원주추어탕

강남에 갔다가 원주추어탕을 처음 갔다.
작은 솥에다가 바로 끓여 뚝배기에 조금씩 덜어 먹는 재미가 있다.

신논현역 3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왼편으로 보이는 원주 추어탕 간판
국내 최대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그 주, 탈락하고 밀려난 책들이 도시 곳곳에서 자신만의 마당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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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천권》은 한국 문학을 중심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1천 선의 고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독립서점 10년, 팽창에서 생존 교체기로 새로운 생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 개점 수 2018년 143곳에서 25년 36곳으로 급감 등 뚜렷한 둔화세로 나타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