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 ONLY, 머묾 세계문학의 특별한 선물📚
머묾 세계문학 〈자아 3부작〉 출간 기념 퍼스널 저널과 샘플 도서 세트를 드립니다. (김보영, 요조, 정지우, 김선오 – 네 작가의 최신 에세이 수록)
머묾 세계문학 〈자아 3부작〉 출간 기념 퍼스널 저널과 샘플 도서 세트를 드립니다. (김보영, 요조, 정지우, 김선오 – 네 작가의 최신 에세이 수록) 독립서점 책방지기 제공 혜택과 신청 방법을 아래에서 더 알아보세요. 도서출판 머묾 @meomum_books
신청 마감일 ~ 6/28(일)까지
#무료나눔, #소설, #단행본
머묾 세계문학 〈자아 3부작〉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알베르 카뮈 『이방인』,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 창조와 부조리, 그리고 변신—세 작가가 '자아'에 던진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
머묾 세계문학
#자아3부작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알베르 카뮈 『이방인』,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 창조와 부조리, 그리고 변신—세 작가가 '자아'에 던진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고 지워지는 나를 위한
1 메리 셀리 『프랑켄슈타인』
오히려 지금, AI와 로봇 시대를 살아가게 된 우리에게 더욱 예리하고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 김보영 (소설가)
거짓된 자아를 떨쳐내고 진실함에 닿고픈 나를 위한
2 알베르 카뮈 『이방인』
만약 무인도에 단 한 권의 책만 들고 갈 수 있다면, 나는 카뮈의 책을 고를 것이다. – 정지우 (작가, 변호사)
뫼르소는 다 자랐는데도 솔직함을 겁없이 만지는 인물이다. (...) 나는 나라는 사실을 계속 가르쳐준다. – 요조 (뮤지션, 작가)
변화하는 자아가 혼란스러운 나를 위한
3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
시간, 젠더, 경계라는 현대적 주제를 백 년 전에 이미 정면돌파한 작품 – 김선오 (시인)

책 속으로
"나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나는 누구인가."
"창조, 고독, 변신—세 시대가 그린 하나의 자아."
"자아를 선물한다는 건, 가장 깊은 질문을 함께 건네는 일입니다."
"문학을 큐레이션 하다"
기존의 세계문학 시리즈가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엮어왔다면, 출판사 '머묾'에서 펴내는 『자아 3부작』은 완전히 다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시대를 넘어, 자아라는 질문은 어떻게 깊어져왔을까?" 이 질문을 따라, 우리는 세기의 작가—메리 셸리, 알베르 카뮈, 버지니아 울프—를 한 자리에 불러냈습니다. 그들의 작품을 나란히 두었을 때, 자아의 탐구가 하나의 서사처럼 이어졌습니다.
〈자아 3부작〉은
작가 중심이 아닌 감정 중심의 문학 큐레이션으로, 고전을 자아의 흐름으로 다시 읽게 합니다. 세기를 건너온 존재의 기록. 인간이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두려워질 수 있는지, 얼마나 고독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동네서점 한정판 부록,
머묾 자아 3부작 퍼스널 저널 증정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구입하시면, 도서출판 머묾의 자아 3부작 출간 기념 한정판 부록 퍼스널 저널을 드립니다. 요조, 김보영, 정지우, 김선오 – 네 작가의 시선과 함께 진정한 나를 기록해 보세요.










오직, 동네서점에서만
만나는 특별한 선물📚
퍼스널 저널은 김보영(SF 소설가), 요조(뮤지션, 작가), 정지우(변호사, 작가), 김선오(시인). 네 명의 작가가 자아 3부작을 먼저 읽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낸 에세이, 그리고 내 이야기를 써내려 갈 수 있는 노트 페이지로 구성했습니다. (80p)
자아 3부작(세트 케이스 포함)도 함께 보내드려요.
- 신청 기간 6/22(월) ~ 6/28(일)
- 배송일 6/29(월)
제공 혜택
📔퍼스널 저널(최대 20부) + 📚머묾 자아 3부작 세트 케이스
신청 방법
- 아래의 '지금 신청하기' 쪽에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해주세요.
- 도서 주문은 도소매 거래처에서 주문하세요.
문의처
머묾 담당자 이메일 📧 khw@thebookman.co.kr
머묾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더 알아보세요. @meomum_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