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당신을 기다리는 책의 공간🌙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새벽에도 당신을 기다리는 책의 공간🌙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44화 이야기 전문을 밀리의서재에서 읽을 수 있어요. @millie_bookclub

🚩 새고서림 산책 코스

새고서림이 있는 곳은 영등포 청과시장입니다. 옛 골목의 정취가 아직 남아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은 동네이고, 작고 예쁜 가게가 하나둘 생기고 있습니다. 새고서림에서 책을 읽다가 출출해지면 근처에 있는 가츠오도에서 맛있는 돈까스를 먹고 소로커피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마시면 완벽한 새고서림 나들이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 새고서림에서 함께해요

여의샛강도서관과 함께 분기별로 테마에 맞춰 독립출판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큐레이션 키워드는 ‘머무름’입니다. 방문해서 여행과 관련한 큐레이션을 즐겨 보세요.

📍 새고서림 @saego_seorim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1가 158-8 더 알아보기

새고서림 Saegoseorim | 동네서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청과시장 내에 위치한 24시간 무인 서점이다. 독립출판물 등 소규모 창작자들의 책, 굿즈를 주로 소개한다. 상호인 ‘새고’는 겸업하는 출판사 ‘새벽고양이’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출판사의 작업 공간도 겸하고 있다. 상호인 ‘새고’는 운영자이자 출판사 ‘새벽고양이’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출판사의 작업 공간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조용히 독서와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저녁에는 낭독 모임 등 다양한 독서 모임도 열린다. 2020년 4월 4일 신대방동 신사시장에 처음 문을 연 이후, 입주 건물의 재건축으로 인해 2022년 12월 20일 자로 당산동1가 영등포청과시장 내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동네책방 즐겨찾기란❓

독립서점을 여행하는 젠지(Z세대)를 위한 안내서 밀리의서재와 동네서점이 함께 만듭니다.

만든 사람들

  • 기획 밀리의서재 @millie_bookclub
  • 제작 동네서점 @bookshopmap | 편집 책덕 @bookduck.kr 사진 타별 @tabial.o 운영 남반장 @who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