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으로 빛나는 책의 우주🪐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서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장르소설, 여성서사, 사진집 등 개성 넘치는 신간과 전시, 그리고 저자 사인회, 스탬프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으로 15만여 관람객이 몰렸다고 해요.
42화 이야기 전문을 밀리의서재에서 읽을 수 있어요. @millie_bookclub
“힘들 때, 외로울 때, 당신이 기대는 ‘믿을 구석’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지며 시작한 2025년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SNS에서 ‘개성 있고 실험적인 독립출판물과 아트북이 모여있는 책마을부터 먼저 둘러보라’는 조언이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실제로 가보니 한국 출판물의 다양성을 실감할 수 있는 60여 개의 부스가 책마을을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한편 이번 서울국제도서전 ‘책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밀리투어’를 테마로 꾸민 밀리의서재 부스에도 많은 독자분들이 찾아왔습니다.
15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서울국제도서전.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함께 만드는 책시장 달력
《함께 만드는 책시장 달력》 에서 요즈음 가볼 만한 책시장을 더 알아보세요. 독립예술 출판 창작자를 응원하는 북페어, 북마켓 뭐라 부르든 함께 만들어 가요.
책시장 달력 보기

동네책방 즐겨찾기란❓
독립서점을 여행하는 젠지(Z세대)를 위한 안내서 밀리의서재와 동네서점이 함께 만듭니다.
만든 사람들
- 기획 밀리의서재 @millie_bookclub
- 제작 동네서점 @bookshopmap | 편집 책덕 @bookduck.kr 사진 타별 @tabial.o 운영 남반장 @who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