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사람을 담는 시간의 형태⏳
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35화 이야기 전문을 밀리의서재에서 읽을 수 있어요. @millie_bookclub
🚩 셰입오브타임 산책 코스
셰입오브타임이 있는 양재천 거리는 초록초록 줄지어 서있는 나무 풍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산책을 슬슬 하고 책방과 50보 정도 거리에 있는 미우야에서 맛있는 소바와 우동을 먹고 카페 모호에서 커피 한 잔 주문해놓고 셰입오브타임에서 시간을 보내 보세요. 마음에 드는 책을 사서 카페 모호에 앉아 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햇볕을 받으며 독서 시간을 보내면 무척 충만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셰입오브타임에서 함께해요
글쓰기 모임
하루하루 스치는 수많은 생각을 붙잡아 차곡차곡 기록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모임입니다. 참고로 2025년에 시작한 모더레이터인 박소은 님이 진행하는 글쓰기 모임의 이름은 “귀를 기울이면”입니다.










📍 셰입오브타임 @shapeoftime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7길 1 (양재동) 지하층 더 알아보기


동네책방 즐겨찾기란❓
독립서점을 여행하는 젠지(Z세대)를 위한 안내서 밀리의서재와 동네서점이 함께 만듭니다.
만든 사람들
- 기획 밀리의서재 @millie_bookclub
- 제작 동네서점 @bookshopmap | 편집 책덕 @bookduck.kr 사진 타별 @tabial.o 운영 남반장 @whos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