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송이처럼 연결하는 모두의 책방🍇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

포도송이처럼 연결하는 모두의 책방🍇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

33화 이야기 전문을 밀리의서재에서 읽을 수 있어요. @millie_bookclub

🚩 포도책방 산책 코스

구보책방이 있는 구보스테이에서 숙박을 한 다음 오래된 건물이 가득한 거리를 마냥 걸어보세요. 아침으로는 만인살롱의 7,700원의 행복인 든든한 조식을 추천해요. 포도책방에서 다양한 책장을 둘러보세요. 괜찮아마을의 로컬 투어를 하며 목포를 더욱 깊이있게 경험해 보세요.

🤝 포도책방에서 함께해요

배운 남자 책모임

목포여성의전화 대표 현선 님이 여는 책모임입니다. 요즘 들어 ‘이렇게 말해도 되나?’ 자주 멈칫하게 되는 남성들, 차별과 혐오 없이 모두와 평등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참여하세요. 1기 모임에서는 토니 포터의 <맨박스>를 읽습니다.

포도책방 책파티

<도시는 왜 역사를 보존하는가>의 저자 로버트 파우저와 함께 북토크를 엽니다. 우리 도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을 키우고 여러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 포도책방 @ podo.books.1

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수강로4번길 19 (행복동1가) 2층 더 알아보기

포도책방 Podobooks | 동네서점
모두가 주인인 서점을 구호로 문을 열었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미곡 창고를 고쳐 서점으로 꾸몄다. 누구나 자신이 읽고 소장했던 헌책과 굿즈,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서가를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새 책도 살 수 있다고. 현재 120명의 시민 책방지기가 입점했다. 20개의 평대와 20개의 큰 책장, 90개의 작은 책장으로 이뤄졌으며, 세미나실과 전시 공간이 있다. 책방지기는 각자의 개성이 듬뿍 담긴 서가가 포도송이처럼 어우러지는 풍성한 책방을 꿈꾸고 있다.

동네책방 즐겨찾기란❓

독립서점을 여행하는 젠지(Z세대)를 위한 안내서 밀리의서재와 동네서점이 함께 만듭니다.

만든 사람들

  • 기획 밀리의서재 @millie_bookclub
  • 제작 동네서점 @bookshopmap | 편집 책덕 @bookduck.kr 사진 타별 @tabial.o 운영 남반장 @who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