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다클럽에서 모든 것은 글이 된다✏️
5년째 이어진 글이다클럽은 미하 님처럼 꾸준히 글을 쌓아온 단골과 유진 님처럼 압박감을 내려놓은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즉흥 주제를 받아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웃고 공감하는 순간이 특별한 매력이에요.
5년째 이어진 글이다클럽은 미하 님처럼 꾸준히 글을 쌓아온 단골과 유진 님처럼 압박감을 내려놓은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즉흥 주제를 받아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웃고 공감하는 순간이 특별한 매력이에요. 매주 수요일, 일상 속 낯선 여행 같은 시간을 선물하는 모임입니다.
32화 이야기 전문을 밀리의서재에서 읽을 수 있어요. @millie_bookclub
글이다클럽은 지구불시착 책방지기가 당일에 즉흥적으로 주제를 던져줍니다. 다들 처음엔 뭘 쓸지 고민하다가도 어떻게든 글을 쓰게 하는 신묘한 힘이 있는 모임입니다. 혼자 글을 쓰려면 도무지 잘 안 써지는데 글이다클럽에 와서 자리에 앉으면 일단 뭐라도 쓰게 됩니다.
글을 길게 쓸 필요도 없고 잘 써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쓰고 함께 나누고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내는 그 자체가 소중한 경험입니다. 매주 수요일 “책장을 넘기는 순간을 삶의 처방으로 여겨온 사람들”(<주머니 속 장르>)이 모여 새로운 시공간을 만들고 사라집니다. 그때마다 빛나는 불빛은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속에 나누어 심겨 다음 발걸음을 재촉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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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밀리의서재 @millie_bookclub
- 제작 동네서점 @bookshopmap | 편집 책덕 @bookduck.kr 사진 타별 @tabial.o 운영 남반장 @who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