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지만, 감동은 없는 파란닷컴 개편
파란닷컴 사이트가 개편했다. 항상 네이버나 다음을 카피하던 것을 벗어나 정말 “와~!”하고 놀랄만한 디자인의 변화다. 횡으로 긴 벽돌을 쌓아놓은 듯한 UI 디자인에 이 벽돌둘을 뺏다가 넣었다 할 수 있는 개인화 기능을 첨가했다. 파란닷컴이 주장하는 것처럼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포털의 디자인이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이렇게 대대적인 개편을 하느라 돈 쏟아붓고,
파란닷컴 사이트가 개편했다. 항상 네이버나 다음을 카피하던 것을 벗어나 정말 “와~!”하고 놀랄만한 디자인의 변화다. 횡으로 긴 벽돌을 쌓아놓은 듯한 UI 디자인에 이 벽돌둘을 뺏다가 넣었다 할 수 있는 개인화 기능을 첨가했다. 파란닷컴이 주장하는 것처럼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포털의 디자인이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이렇게 대대적인 개편을 하느라 돈 쏟아붓고,
‘카카오톡‘ 아이폰 어플이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무리한 약정 내용과 절차상의 문제로 인해 네티즌들의 무더기 연쇄 탈퇴하는 등 이슈가 됐다. 사실, 일명 ‘카카오톡 대란(?)’ 에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피할 수 없을만큼 사태가 커지고 있었다. 약정 내용보다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절차에 문제가 있다면 내용에 대한 신뢰에도 의심이 가는. 결론은 기획자가
뭔가 빠진 듯한 기분.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꽉 잡히지 않는 그것에 대한 갈증들. 그게 무얼까. 무력감만 생기는 쳇바퀴 도는 듯한 하루하루. 하지만 그 중에도 뭔가 있을 거 같아. 나만의 그 무엇. 다 좋은데… 무언가…부족한 것 같아… 머랄까… 그 사람만의… 이야…기… 랄까… 영화 ‘방자전’ 중에서…
INFP:잔다르크형. 정열적이고 성실하나 상대방을 잘 알기 전까지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자선협회에 숭고한 봉사. 탐색자. 비통제의. 자아. 나의 독창성과 감수성을 인정해 주세요.
비가 오네요 다행히 비가 쏟아지기 전에 집에 도착
지방 내려가는 버스에서 즐겨 보는 씨네21, 추석을 앞두고 훈훈하지만 조금은 미적지근한 영화들이 많이 나왔다. 이번 추석의 제왕은 누구?
어머니가 자원봉사 하시는 청주랜드에는 규모는 작지만 없는게 없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박치기차도 있다. 언젠간 타봐야지.
강변북로를 따라가면서 하늘을 바라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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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at 속리산 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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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보러가기 See, it’s a crazy world we’re living in And I just can’t see that half of us immersed in sin Is all we have to give these – 우리가 살고 있는 미쳐있는 세상을 봐 우리의 절반은 악에 물들어 있어서 나는 볼 수가 없어 우리는 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