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포럼을 끝낸 다음 날.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로 할 수 없는 말.
스탭들이나 참가하시고 참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나도 그렇지만,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모두들 몸이 쑤시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친구의 호출로 잠시 나갔다가 와서 느즈막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한다.
신랄하게 한번 터트려~? ㅋㅋ ^ ^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로 할 수 없는 말.
스탭들이나 참가하시고 참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나도 그렇지만,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모두들 몸이 쑤시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친구의 호출로 잠시 나갔다가 와서 느즈막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한다.
신랄하게 한번 터트려~? ㅋㅋ ^ ^
타이완 서점대상 1위! 슬픔의 포말 위로 피어오르는 구원의 에피파니, 《해풍주점》
국내 최대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그 주, 탈락하고 밀려난 책들이 도시 곳곳에서 자신만의 마당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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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천권》은 한국 문학을 중심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1천 선의 고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