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자.
친구의 병문안을 다녀왔다.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에 많이 놀랐는데.
오렌지 주스에 책 한권까지 챙겨 갔더니.
많이 좋아지고 있는 상태여서 다행이다.
오렌지주스와 포도주스의 혼합선물세트 인증샷.
그리고 환자샷을 담았다.
빨리 완쾌해서 이전처럼 활발한
작품활동을 보여주길 기대할게~.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
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대전 '과학카페 쿠아'는 과학 도서, 오브제, 특별 메뉴, 행사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오감으로 과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질문을 돋아나게 하는 '시작하는 공간'이라고 해요.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