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자.
친구의 병문안을 다녀왔다.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에 많이 놀랐는데.
오렌지 주스에 책 한권까지 챙겨 갔더니.
많이 좋아지고 있는 상태여서 다행이다.
오렌지주스와 포도주스의 혼합선물세트 인증샷.
그리고 환자샷을 담았다.
빨리 완쾌해서 이전처럼 활발한
작품활동을 보여주길 기대할게~.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에 자리한 유람위드북스는 고양이 ‘람이’와 다양한 책, 커피가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이에요. 효정 님 가족이 만화책과 그래픽노블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4명의 과학 덕후 책방지기가 꼽은 ⟪숲에서 태어나 길 위에 서다⟫ 외 3종의 과학책을 만나세요.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에 자리한 무명서점은 자연과 어우러진 독립서점이에요. 업사이클링 작가인 단골 영혜 님이 간판을 만들었다고 해요. 책방 창밖 풍경과 전시, 산책 코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