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한 서래마을 차돌집의 왕돈까스
서래마을 차돌집의 새로운 점심메뉴 ‘왕돈까스’ 추천할게요. 겉은 바삭바삭, 속엔 육즙이 가득…말 그대로 돈까스의 왕, 크기도 왕인 왕돈까스! 아자~ 아래 사진을 봐라, 먹음직스럽지 않은가?

주방장의 센스가 돋보이는 김치 서비스는 가히 화룡점정이다. 골목에 숨어 있어서 찾기 힘들 수… 있다. 약도와 연락처를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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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이어진 글이다클럽은 미하 님처럼 꾸준히 글을 쌓아온 단골과 유진 님처럼 압박감을 내려놓은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즉흥 주제를 받아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웃고 공감하는 순간이 특별한 매력이에요.
12월부터 세상을 바꾸는 걸음을 한 발짝 뗀 전국 곳곳의 동네서점에 다녀왔어요.
책을 좋아하는 미하 님과 서점 투어를 즐기던 유진 님은 책방 ‘지구불시착’에서 책방지기와 깊은 인연을 맺었어요. 위로가 필요한 순간 따뜻한 맥주 한 잔을 내어주며,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은퇴 후 '오늘의페이지' 책방을 찾은 미성 님은 그림책과 독서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삶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속에서 고요한 위로를 받고, 책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넓혀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