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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워드프레스 글 쓰기
아이폰(스마트폰)에서 내 블로그인 워드프레스에 글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찾아 봤다. 스마트폰에서는 이메일 보다는 워드프레스 전용 앱으로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1. 이메일로 올리기 이메일로 워드프레스 글 올리기(포스팅)는 업로드 전용 이메일 ID를 생성한 후, ‘설정 > 쓰기 > 이메일을 이용한 글 작성’에서 메일서버, 로그인 이름(ID), 비밀번호, 기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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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스마트폰)에서 내 블로그인 워드프레스에 글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찾아 봤다. 스마트폰에서는 이메일 보다는 워드프레스 전용 앱으로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1. 이메일로 올리기 이메일로 워드프레스 글 올리기(포스팅)는 업로드 전용 이메일 ID를 생성한 후, ‘설정 > 쓰기 > 이메일을 이용한 글 작성’에서 메일서버, 로그인 이름(ID), 비밀번호, 기본 메일
Music
Two new vocalists joined the show MBC’s ‘I am a singer’ as Lim Jae Beom had left to undergo surgery. They sang their first song on stage today and some of them broke down due to nerves. The stage was very impressive. Songs sung on the show are selling
Movie
“지금 얘들 둘이 사랑하는 거 같아, 아닌 것 같아?”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Come Rain, Come Shine, 2011)는 질문을 던져 놓고 비오는 그들의 마지막 하루를 보여준다. 하나의 소품, 한마디의 대사에 더 눈을, 귀를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Come Rain, Come Shine (2011) Movie Trailer 감독: 이윤기 “자기 참 나이스해,
Eco-Friendly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8th Green Film Festival in Seoul)의 폐막작인 웨이스트 랜드(Waste Land, 2010)를 관람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의미있고 감동적인 아트 프로젝트를 담은 디큐멘터리였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쯤 보기를 강력히 추천할만한 영화다. 초반엔 조금 지루했지만 점점 흥미로운 변화가 그들과 나에게 찾아올 것이다. 감독 : 루시 워커(Lucy Walker) 영화에서
Restaurant
즐겨가는 커뮤니티에서는 돼지국밥이 순대국밥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논쟁이 한창이었다. 호기심이 동해 부산의 명물이라는 돼지국밥을 먹어봐야겠다고 다짐했었다. 날을 잡아 홍대입구역의 돈수백으로 향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돼지국밥은 순대국밥과 다르다. 순대와 내장 대신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 있고, 사골 국물이 깊이 배어 든 밥이 말아 나왔다. 깍두기와 김치가 싱싱하고 깔끔하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돼지국밥은
부끄럽지만, 처음 만들어 본 즉석 셀프 비빔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 레시피는 한성민님이 알려주셨어요. 1. 재료를 준비하세요:익은 김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오이, 삶은 계란, 면, 김 etc. 2. 끓는 물에 면을 넣어요: 파스타 만들 때 면을 빙 돌려 넣는 걸 따라해 봤다. 그런데, 면이 익으면서 천천히 원을 그리면서 냄비 안으로
Music
Empire State of Mind: Lyrics Empire State of Mind: Music video 제이-지(Jay-Z)와 알리샤 키스(Alicia Keys)가 함께 부른 ‘Empire State of Mind’라는 곡이다. (Empire State = New York을 말함) 후반부의 알리샤 키스가 부르는 멜로디가 익숙하다. 2009년에 출시된 곡으로 굿모닝팝스에서 한 번 듣고 나서 최근에 즐겨 듣게 됐다.
Music
sing by Louis Armstrong 가사와 함께 보는 What a wonderful world @youtube.com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나무는 푸르고, 장미는 붉어요.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그 꽃들은 당신과 나를 위한 것이에요.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 나는 생각해요, 너무나
언론보도
영화 ‘트루맛쇼’는 98년 개봉한 ‘트로먼 쇼’의 역설이다. 배우들은 거짓 연출된 방송을 만들고, 보는 사람들은 그것을 진실이라고 믿는다. @jiff.or.kr 1. 트윗에서 이 영화가 화제가 됐다. 제목이 특이하길래 “뭐지?”하고 클릭했다가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이런 영화가 드디어 나오는 구나 하고 놀랐다.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참 기대가 되는 미디어 조작에
Movie
영화 ‘토르’는 3D 버전만 있는 만큼 원근감이 있는 영상미가 괜찮네요. 하지만, 안경 위에 안경은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피는 못 속인다”는 메시지는 너무 올드한 듯 해요. 나름 착한 형과 악역 동생의 관계에는 약간의 반전도 있군요. 토르 : 천둥의 신 예고편 @cinetizen.com 많은 분들이 영화가 끝나고 자막나올 때 다들 나가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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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한 적도 없는데 7개월 자동결제? 1. 며칠 전, M 음악사이트에 대한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내가 몇 개월 전 한달 간 카드 결제로 이용한 MP3 다운로드가 나도 모르는 사이 무려 7개월 동안 신용카드에서 자동결제가 되고 있었다. 주말이어서 고객센터에 접속해 메시지를 남겼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7개월간의 카드 결제액을 전액 환불해 달라고
Platform
0. 영화관을 갔다. 영화 티켓을 사고 나니 배가 고팠다. 스낵코너에서 맥주 한 잔과 치킨 조각 몇개를 샀다. 영화는 포인트로 결제했고, 맥주 한 잔과 치킨 몇 조각은 7,000원이 넘었다. 영화를 보러 영화관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저녁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영화를 보는 사람은 10여명 남짓이었다. 영화관의 수익의 대부분이 영화 관람료가 아니라 콜라, 팝콘
Movie
결론부터 얘기한다. 1. 위 포스터에 나오는 그대로 누가 “위험한 상견례 괜찮냐?”고 묻는다면, 난 “결. 사. 반. 대., 메롱!”이라고 답해 줄거다. 2. 영화를 보기 전에는 버즈니 라는 좋은 아이폰 앱이 있으니 참조를 해라. 블로그와 SNS의 리뷰 글을 모아 항목별로 평가해 준다. 그러나, 때로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3. 알바라는게
Platform
플랫폼은 얼간이들을 위한 것이다. 자신만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하나의 플랫폼에만 집중하는 얼간이가 되지는 마라. via spencerfry.com Spencer Fry는 하나의 선반위에 상자를 위로 높게 쌓아올리면 쓰러져 버리는 것처럼, 트위터나 구글의 사례처럼 개발자들 또는 개발 벤처회사가 하나의 플랫폼에만 집중한다면 갑자기 그들의 정책이 바뀌었을 경우, 비즈니스의 기회를 잃어버릴 위험이 크다고 경고한다. 이런 위험을
Eco-Friendly
페트병으로 만들어 보려고 벼르다가 결국 만들어 봤다. 친구 집에서 한 걸 보니 1.5L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만들었던데, 나는 생수를 최근에 먹지 않아서 1L, 2L 짜리 우유병으로 대신 만들었다. 1L 짜리는 조금 작은 듯 하고 거지같지만 처음 만들어 본 것 치고는 그런대로 쓸만하다. 1L 페트병으로 만들기: 1. 1L 파스퇴르 우유 페트병은
Eco-Friendly
BCG가 2008년 18-65세 성인 9천명을 대상 으로한글로벌그린컨슈머조사에따르면제 품및지역별로소비자들이관심을가지고있 는 친환경 이슈들에 차이가 있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소비자들에게는 동물 실험 여부가 중요한 친환경 이슈로 받아들여졌 으나 일본에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재활용 가능한 재료를 사용했느냐는 독일에서보 다 미국에서 더 민감한 이슈다. via lgeri.com <친환경 시장을 여는 열쇠, 에코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