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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스캔의 북스캔대행서비스에 대한 입장
도큐스캔 관계자분이 직접 이메일을 보내주셔서 일부나마 ‘북스캔 대행업체’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에 ‘북스캔 대행사업’과 관련한 글을 몇 개 작성해 올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해 관련 글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 중에는 ‘크리에이트스페이스’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 검색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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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스캔 관계자분이 직접 이메일을 보내주셔서 일부나마 ‘북스캔 대행업체’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에 ‘북스캔 대행사업’과 관련한 글을 몇 개 작성해 올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해 관련 글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 중에는 ‘크리에이트스페이스’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 검색을 해서
크리에이티브커먼즈코리아는 아트 전시회 ‘CC art Happening 운수 좋은 날’을 10월 18일 ~ 23일까지 6일간 갤러리진선, 진선북카페, 아트선재, 서울 경기 도서관 10곳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작곡가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사진을 가지고 음악을 만들고, 일러스트 작가의 작업실 구석에 버려졌던 낙서들이 작품이 되어 전시된다. 나와 꼭 닮은 캐릭터가 애니메이션 조연으로 데뷔하고, 가까운
Conference
지난 21일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컨퍼런스› 중 콘텐츠•서비스 분과의 발표 주요내용을 간추려 올려봅니다. 강연자는 컴투스 박지영 대표, 티빙 최병환,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마크애니 김정수님입니다. 실시간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스냅샷과 스캔샷을 찍어 올리면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멀리서 찍은 현장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실눈을 뜨고 매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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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타블렛PC에서 PDF로 책을 보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 가장 좋은 건 개인적으로 DIY 북스캔 장비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장비들의 비용 부담 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관하기가 부담스럽죠. 장비에 따라 다르지만, 부피가 무시하지 못할 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착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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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캔 대행업은 불법입니다. 지난 6월, 문화관광부에서 ‘북스캔 대행업’은 불법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 직후에 국내에 10여 북스캔 대행업체 중 3개 업체가 바로 문을 닫았습니다. 저작권법으로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저작물을 훼손하거나 2차 저작물을 복제, 전송은 할 수가 없게 되어 있고 다만, 개인이 구매한 저작물에 대하여 자신이 활용할 목적으로 복제 이용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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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IY 북스캔’이란 무엇일까요? DIY(Do It Yourself) + 북스캔(Book Scanning)을 조합한 단어로 스스로 책을 스캔하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요즘들어 스스로 책을 스캔하기 위해서 한번에 수십장의 양면 스캔이 가능한 북스캐너와 책의 접착면을 잘라내는 재단기 등의 장비들을 개인이 구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도 몇 년전부터 이런 유행이 번지기 시작한
App
국내 App Economy, 전망과 활성화 방안은? 금일, 오후 7:30분부터 KT 올레스퀘어에서 “국내 App Economy, 전망과 활성화 방안은?” 이라는 주제로 제6회 디지에코 Small Talk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발제로 나선 황병선님의 발제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봅니다. * 발제: 황병선 퓨처워커/블로거 * 패널: 황병선 블로거, 황현섭 VOVOV 대표, 양승식 KT 에코노베이션 팀장, 허광남
몇일 전, 아침에 화장실에서 생각나는 대로 트위터에 메모한 글이다. 정리하려고 마음먹고 한 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생각나는 대로 트위터에 메모한 건데, 평소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의 6가지 조건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1.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사람. 토론이나 대화를 말하며, 혼자 말이 많거나 일방적인 지시. 넋두리나 독백의 형태는 부정적임. 2.
Hand drip coffee
4~5번은 주변을 어슬렁 대다가 지나치곤 했습니다. 김밥천국 간판 위에는 항상 ‘서래커피집’이라는 빨간 눈에 띄는 간판이 있었는데요. 서래커피집? 왠지 마셔보고 싶다… 커피전문점을 찾기 위해 두리번 거렸지만 커피전문점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벌써 폐업했나 보네… ‘ 그러다가, 오늘 김밥천국에서 라면을 먹고 있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여자 두 분, 잠시 후에는 커피잔을 하나씩
Hand drip coffee
뭐 특별히 손님에게 접대할 것도 없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신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커피다. 마침, 제너럴닥터 생활협동조합에서 핸드 드립커피에 관한 강의를 한다고 해서 냅다 신청을 했다. 한 달간의 교육 과정을 배우고 있다. 오묘한 커피의 세계, 만드는 사람마다 맛이 다 다르다니.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커피의 맛이 다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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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기한 사진 앱, 오늘 ‘스마트 앱’ 교육 시간에 선생님이 알려준 겁니다. 메모리 트리 memory tree for iphone app By CENDO inc. 를 소개합니다. 시간과 공간에 떠 다니는 추억을 잡으세요! 1. 추억을 날려 보내기 사진을 찍어서 날려 보내는 제스추어를 하면 사진을 공중에 띄우기 2.추억을 잡기 홈 버튼이 활성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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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9일,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렸던 <차세대 모바일 앱 기술동향 컨퍼런스> 에 다녀왔다. 차세대를 이끌 모바일 앱 기술은 무엇인지 3명의 전문가의 말들을 요약해 본다. 1. HTML5 & 모바일 웹앱 동향 (발표자료 보기 >>) by 김종광 팀장 미래웹기술연구소 HTML5의 활용과 전망 * HTML5가 주목받는 이유? 애플 “표준이 아닌 것에 종속되면 그 말로가 어찌 되는지
Hand drip coffee
애플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99 마케팅은 의외로 효과가 있다. 불과 몇 미터 떨어지지 않은 커피전문점에서는 2,000원에 파는 아메리카노를 마노핀 G-cafe는 딱 10원만 깎아준다. 제한은 있다, 딱 아침 10시까지만. 오늘 아침 / 나는 1,990원이다! / 나는 100% 아라비카로 갓 볶은 고급 아메리카노다. / 당신의 활기찬 이 아침을 위해 오늘 아침 10시까지, 나는
오늘 구글 뮤직에 들어가 보니 4명 초대가 가능하네요. 구글 뮤직은 음악을 저장해서 PC나 모바일 등 원하는 장치로 스트리밍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는 뮤직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구글 뮤직(Google music Beta) 초대를 원하시는 분은 제 블로그 글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이번에, 댓글 다시는 선착순 4분을 우선적으로
Eco-Friendly
1. 시리얼 먹으면 다이어트가 돼? 스페샬K 엄청난 광고를 쏟아붇고 있다. 시리얼에 뭘 넣었길래 갑자기 다이어트 음식이 된건지 참 알쏭달쏭하다. 몸을 그렇게 생각한다면, 왜 굳이 칼로리 따져가면서 ‘스페샬K’ 같은 시리얼을 먹나. 천연 건조과일과 너츠가 들어간 것을 먹는다면, 더 적게 먹고도 소화도 더 잘되고 더 건강해질 텐데 말이다. 이게 바로 광고 마케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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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약 1년 새 점심 밥값은 1,000~ 2,000원 정도 오른 것 같다. 어림잡아 약 20% 이상 올랐다. 원가가 오르니까 가격 인상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외식비가 비싸다면 도시락을 싸오거나,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면 된다. 문제는 월급 수입은 큰 변화가 없다는 거다. 해외에서 집에서 밥을 해 먹는 것은 요리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