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기리 주류점의 부업일지 - 진주문고
무엇이든 배달해 드립니다.
법에 접촉하지 않는 한 무엇이든 배달하는 가게 보내는사람과 받는 사람 전달자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사람까지 뭉클해지는 감동적인 소설
글 서정욱 @진주문고
무엇이든 배달해 드립니다.
법에 접촉하지 않는 한 무엇이든 배달하는 가게 보내는사람과 받는 사람 전달자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사람까지 뭉클해지는 감동적인 소설
글 서정욱 @진주문고
관능적이고 날카로운 서점,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서점 진주문고 입니다.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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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