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타이거 8집 박스 개봉 동영상
Unboxing Drunken Tiger 오늘 도착한 뜨끈뜨끈한 드렁큰타이거 8집 the 8th wonder 박스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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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렁큰 타이거 8집 –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13,400원(19% 할인)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5,450원(50% 할인) 드렁큰타이거 8집 사려다가 배송료 2,000원 때문에 안철수 책을 골랐다. 자기계발서 책은 이제 그만~!
Book
절대로 안 망하는 쇼핑몰 만들기 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 생각을 SHOW 쇼 하라 :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6가지 방법 낭만제주 : 그녀와 산책하는
강남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을 떼우려고 오랜만에 유니클로(Uniqlo) 매장을 찾았다. 가볍게 양말과 속옷을 몇 가지 고르고는 아쉬운 나머지 눈에 띄는 팩맨(Pack Man) 티셔츠 더미를 뒤적거렸다. 누군가 뒤적거리다 간 더미 속에서 오리인지 거위인지가 운동화를 신고 있는 그림이 판화처럼 박혀져 있는 단순한 하늘색 티셔츠가 눈에 밟혔다. 한참을 어슬렁어슬렁 뒤적뒤적 하다가 결국에는
가장 오랜 시간 내 몸에 착용하면서도 정작 나는 자주 보기 힘든 제품이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다른 제품보다 이런 안경에 사치를 부리게 되는 것 같다. 내게는 보이지 않지만, 타인의 시선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기 때문일까? 아끼던 완소 MCM 안경테가 부려져 버려서 A/S를 맡기면서 큰 맘 먹고 새 안경을 맞췄다. 안경도
기사를 보다 보니 지난 일요일 새벽에 광주시가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가 확정됐나 보네요. 2013년 유니버시아드에서 고배를 마시고, 재수 끝에 결국 성공하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머니투데이에서 드라마틱했던 광주시의 U대회 유치 과정과 성과, 유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인물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자세히 보기
꽃은 드리지 못하고, 마음만 두고 옵니다. 경향신문 건물쪽에서 정동길을 지나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대한문까지 갔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평온한 길이었습니다. 잠시 서울시립미술관을 들러 담배 한 대를 태우고 나서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가다 벽에 붙은 종이 두 장과 국화 몇송이가 바닥에 줄지어 있더군요. 가까이 가보니 유서와 사진이 함께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Smart phone
삼성 잭(Jack)이 출시된다고 한다. 이제는 클래시컬(?)하게만 느껴지는 블랙잭 I 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언제 출시될 지 모를 아이폰이나 구글폰이 출시되길 기다리는 것보다 잭을 기다리는 편이 더 빠르고 맘 편할 듯하다. 부드럽게 라운딩된 엣지 이번 삼성 잭의 외형은 뚜렷하게 각 잡힌 예전 버전들보다 라운드 형으로 유려한 엣지가
“죄송합니다.”는 말도 없이 “앗, 이런!” 이라니… 건방진 귀엽네. 에러 이미지도 어설픈게 친근하구. ^ ^
Startup
4월 18일 대치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던 ‘제4회 오픈업’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아침인데도 일찍부터 이제 막 창업을 하신 스타트업 관계자분과 블로거들이 넓은 컨퍼런스룸을 가득 메웠더군요. 차세대 웹 서비스와 인터넷 사업은 여기서부터 시작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리트머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스타트업들을 인큐베이팅했던 황재선 연구원님, 미투데이를 창업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한 선택을 하신 박수만님,
유투브 나이트 포 마케터즈 받은 선물 PC Speaker 를 모니터 위에 올리고, 오랫동안 쓰지않던 워크맨을 연결했다. 라디오 청취전용 스피커로 딱! 유투브 선물 유투브 선물 유투브 나이트 포 마케터즈 받은 선물 Youtube Night for Marketers 유투브 나이트 포 마케터즈 받은 선물 Youtube Night for Marketers Youtube PC Speaker Youtube PC Speaker
국내 마케터들을 위한 ‘유투브 나이트’가 청담동 클럽 ‘앤서 Answer’에서 개최됐다. 어둠침침한 클럽이라는 장소도 신선했거니와 준비된 모듬안주와 ‘Villa M’ 화이트 와인은 흥취를 더했다. 다만, 그런 좋은 장소의 음식을 앞에 두고 긴 시간의 강의를 듣는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가장 아쉬웠던 건 좋아하는 와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와인을 단 1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