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Friendly
나의 두 번째 에코텀블러
먼저 샀던 첫 번째 에코텀블러를 잃어버리고, 두 번째 구매한 에코텀블러다. 첫 번째 에코텀블러는 누군가 다시 잘 사용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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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샀던 첫 번째 에코텀블러를 잃어버리고, 두 번째 구매한 에코텀블러다. 첫 번째 에코텀블러는 누군가 다시 잘 사용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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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기자님, 감사합니다. 🙂 국내 굴지의 정통 인터넷 언론지 블로터닷넷 메인을 장식한 정보라 기자님이 한땀 한땀 수놓듯 써주신 기사 고이 간직해 자손 대대로 물려주도록 하겠사옵니다… 힘겨운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결실을 본 느낌이라 남다르네요. 스캐너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고 다시 새롭게 마케팅도 진행해야 겠어요. 그럼, 앞으로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언론보도] 북스캔은 저작권법 위반, 공간
언론보도
지난 17일 오전, KT 광화문에서 서베이몽키 대표 데이브 골드버그의 조찬강연회가 열렸다. 내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강연이 시작된 후였다. 글로벌 시장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그의 조언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했다. 서베이몽키 SurverMonkey는 무료 온라인 설문지와 설문조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짧은 시간에 온라인 설문조사를 만들어 발표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그래픽 처리된 결과를
Book
도큐스캔 관계자분이 직접 이메일을 보내주셔서 일부나마 ‘북스캔 대행업체’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에 ‘북스캔 대행사업’과 관련한 글을 몇 개 작성해 올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해 관련 글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 중에는 ‘크리에이트스페이스’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 검색을 해서
크리에이티브커먼즈코리아는 아트 전시회 ‘CC art Happening 운수 좋은 날’을 10월 18일 ~ 23일까지 6일간 갤러리진선, 진선북카페, 아트선재, 서울 경기 도서관 10곳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작곡가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사진을 가지고 음악을 만들고, 일러스트 작가의 작업실 구석에 버려졌던 낙서들이 작품이 되어 전시된다. 나와 꼭 닮은 캐릭터가 애니메이션 조연으로 데뷔하고, 가까운
Conference
지난 21일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컨퍼런스› 중 콘텐츠•서비스 분과의 발표 주요내용을 간추려 올려봅니다. 강연자는 컴투스 박지영 대표, 티빙 최병환,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마크애니 김정수님입니다. 실시간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스냅샷과 스캔샷을 찍어 올리면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멀리서 찍은 현장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실눈을 뜨고 매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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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타블렛PC에서 PDF로 책을 보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 가장 좋은 건 개인적으로 DIY 북스캔 장비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장비들의 비용 부담 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관하기가 부담스럽죠. 장비에 따라 다르지만, 부피가 무시하지 못할 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착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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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캔 대행업은 불법입니다. 지난 6월, 문화관광부에서 ‘북스캔 대행업’은 불법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 직후에 국내에 10여 북스캔 대행업체 중 3개 업체가 바로 문을 닫았습니다. 저작권법으로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저작물을 훼손하거나 2차 저작물을 복제, 전송은 할 수가 없게 되어 있고 다만, 개인이 구매한 저작물에 대하여 자신이 활용할 목적으로 복제 이용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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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IY 북스캔’이란 무엇일까요? DIY(Do It Yourself) + 북스캔(Book Scanning)을 조합한 단어로 스스로 책을 스캔하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요즘들어 스스로 책을 스캔하기 위해서 한번에 수십장의 양면 스캔이 가능한 북스캐너와 책의 접착면을 잘라내는 재단기 등의 장비들을 개인이 구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도 몇 년전부터 이런 유행이 번지기 시작한
App
국내 App Economy, 전망과 활성화 방안은? 금일, 오후 7:30분부터 KT 올레스퀘어에서 “국내 App Economy, 전망과 활성화 방안은?” 이라는 주제로 제6회 디지에코 Small Talk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발제로 나선 황병선님의 발제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봅니다. * 발제: 황병선 퓨처워커/블로거 * 패널: 황병선 블로거, 황현섭 VOVOV 대표, 양승식 KT 에코노베이션 팀장, 허광남
몇일 전, 아침에 화장실에서 생각나는 대로 트위터에 메모한 글이다. 정리하려고 마음먹고 한 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생각나는 대로 트위터에 메모한 건데, 평소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의 6가지 조건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1.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사람. 토론이나 대화를 말하며, 혼자 말이 많거나 일방적인 지시. 넋두리나 독백의 형태는 부정적임. 2.
Hand drip coffee
4~5번은 주변을 어슬렁 대다가 지나치곤 했습니다. 김밥천국 간판 위에는 항상 ‘서래커피집’이라는 빨간 눈에 띄는 간판이 있었는데요. 서래커피집? 왠지 마셔보고 싶다… 커피전문점을 찾기 위해 두리번 거렸지만 커피전문점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벌써 폐업했나 보네… ‘ 그러다가, 오늘 김밥천국에서 라면을 먹고 있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여자 두 분, 잠시 후에는 커피잔을 하나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