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약정 대란
‘카카오톡‘ 아이폰 어플이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무리한 약정 내용과 절차상의 문제로 인해 네티즌들의 무더기 연쇄 탈퇴하는 등 이슈가 됐다. 사실, 일명 ‘카카오톡 대란(?)’ 에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피할 수 없을만큼 사태가 커지고 있었다. 약정 내용보다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절차에 문제가 있다면 내용에 대한 신뢰에도 의심이 가는. 결론은 기획자가
‘카카오톡‘ 아이폰 어플이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무리한 약정 내용과 절차상의 문제로 인해 네티즌들의 무더기 연쇄 탈퇴하는 등 이슈가 됐다. 사실, 일명 ‘카카오톡 대란(?)’ 에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피할 수 없을만큼 사태가 커지고 있었다. 약정 내용보다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절차에 문제가 있다면 내용에 대한 신뢰에도 의심이 가는. 결론은 기획자가
뭔가 빠진 듯한 기분.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꽉 잡히지 않는 그것에 대한 갈증들. 그게 무얼까. 무력감만 생기는 쳇바퀴 도는 듯한 하루하루. 하지만 그 중에도 뭔가 있을 거 같아. 나만의 그 무엇. 다 좋은데… 무언가…부족한 것 같아… 머랄까… 그 사람만의… 이야…기… 랄까… 영화 ‘방자전’ 중에서…
INFP:잔다르크형. 정열적이고 성실하나 상대방을 잘 알기 전까지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자선협회에 숭고한 봉사. 탐색자. 비통제의. 자아. 나의 독창성과 감수성을 인정해 주세요.
비가 오네요 다행히 비가 쏟아지기 전에 집에 도착
지방 내려가는 버스에서 즐겨 보는 씨네21, 추석을 앞두고 훈훈하지만 조금은 미적지근한 영화들이 많이 나왔다. 이번 추석의 제왕은 누구?
어머니가 자원봉사 하시는 청주랜드에는 규모는 작지만 없는게 없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박치기차도 있다. 언젠간 타봐야지.
강변북로를 따라가면서 하늘을 바라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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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at 속리산 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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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보러가기 See, it’s a crazy world we’re living in And I just can’t see that half of us immersed in sin Is all we have to give these – 우리가 살고 있는 미쳐있는 세상을 봐 우리의 절반은 악에 물들어 있어서 나는 볼 수가 없어 우리는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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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품바돌이라고 난리가 났다. 기획사에서 만든 네이밍인지 아뭏든 떴다, KBS 뮤직뱅크에 나와서 엄청 비호감으로 떴다. 제목도 ‘갸우뚱’ 비호감이라도 주목을 받으니 한번은 보게 되네. (신기하네~) 동영상 2:50초부터 보시길. ‘갸우뚱’ by 걸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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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떡하라구’ by 치즈스테레오 장기하로 일약 오버그라운드 레이블로 급상승한 붕가붕가레코드의 곰사장님이 추천하는. 치즈스테레오의 ‘난 어떡하라구’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음악인데, 이주일의 ‘수직큐’ 리듬이네. 그래도 가사는 엄청 공감가네. 나를 버린 그녀, 발병이나 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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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냄새나 비누방울은 본 적이 없는데, 이 분들은 어디서 본거지? 상암 CGV는 그런 거 없었는데 안경 위에다 3D 안경을 쓰고 앞 자리 의자에서 뿜어져 나오는 바람과 흔들리는 의자에서 뭔가가 뿜어져 나올 때 마다 “이건 모야” 정신없이 흥미로운 경험이라는 점에서 정말 즐거웠지만 다시 보는 일은 없을 거야. 내 스타일은 아닌가봐. 어쨋든,
구글에 이력서를 잘 받았다는 갑작스러운 이메일이 왔다. 난 보낸 적이 없는데… 구글이 날 원하는 구나…우하하. 그러나, 바이러스가 묻은 이메일을 보내는 스팸이었다니… 신종 피싱이구나.
스티브맥커리 진실의순간 Unguarded Moment 사진전을 다녀오다. 스티브맥커리전 팜플렛 스티브맥커리전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