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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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북스테이. 정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숲속작은책방

12 북스테이. 정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숲속작은책방

12 북스테이. 정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숲속작은책방 "책을 '강매'하는 책방이다. 정이 넘치는 인심 좋은 공간이 아닌, 지갑을 열고 책 사기를 강요하는 상업 공간이다." –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중에서 충북 괴산 숲속작은책방 ©조용현 오늘은 우리 책방의 5주년 기념행사로 분주합니다. 책방 정원에서는 ‘하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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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예술서점. 행복을 찾아 무사히 순항 중 고스트북스

06 예술서점. 행복을 찾아 무사히 순항 중 고스트북스

06 예술서점. 행복을 찾아 무사히 순항 중 고스트북스 책방 문을 열면 가장 먼저 책방 창문을 모두 열어둡니다. 어제보다 조금은 더 경쾌한 오늘을 맞이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창문을 열면 내부를 가득 채웠던 지난 밤의 정체되고 침울한 분위기가 빠지고, 희망찬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랍니다. 오늘 새로 방문한 손님이 이곳에서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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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2019(3Q) 독립서점 현황조사

이 글은 한국출판문화협회가 발간하는 월간 〈출판문화〉 10월호 ‘포커스: 동네서점을 돌아보다’섹션에 실린 기고글의 일부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잡지를 확인하세요. ✓ 고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The Neighborhood Bookshop Map Index〉의 발행예정일을 제작 사정으로 기존의 2019년 11월 11일에서 2020년 01월 23일로 변경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폐점을 알려드립니다.” 손님들이 헛걸음하지 않도록 이 소식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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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문화사랑방

문화가 있는 날 #동네책방문화사랑방

“서점에서 독립영화 보고, 점자 자수 배워볼까?” —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문화가 있는 날 #동네책방문화사랑방  <동네책방 문화사랑방>은 ‘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 책방이 기획한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지역 특색과 책방만의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이 총 40곳의 동네책방을 거점으로 문화공동체를 형성하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나만의 동네 이야기 책 만들기, 맛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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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책지도

가이드북

2019 인천책지도

<2019 인천책지도>는 인천광역시가 인천의 지역 서점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요약 책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지만, 결국 그 책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진정한 의미의 사람을 만든다는 뜻일 테지요. 책은 우리의 감성과 상상력을 채워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부디 오늘, 여러분이 들른 이 서점에서 나만의 책을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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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커피차가있는서점. 커피가 있는 동네서점 인덱스입니다

01 커피차가있는서점. 커피가 있는 동네서점 인덱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인덱스 매니저 임효진입니다. 아침에 책방에 오자마자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셨습니다. ©조용현 아침에 책방에 오자마자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셨습니다. 영업시간에 제가 커피를 마실 때마다, 손님들이 몰려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손님이 오길 바라는 저만의 의식입니다. 취향을 구독하세요. 이 글은 〈동네서점 뉴스레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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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강화군 | 강화도 책의 숲, 청운서림

09 강화군 | 강화도 책의 숲, 청운서림

09 강화군 | 강화도 책의 숲, 청운서림 인천 강화도에는 오래된 서점 골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골목에는 단 하나의 서점만이 남았습니다. 청운서림, 푸른빛의 구름과도 같은 책들의 숲이라는 뜻으로, 부부가 함께 30년을 운영했습니다. 기억 속의 서점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닌, 오랫동안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는 서점으로 계속되기를 꿈꿉니다. #2019인천책지도 <2019 인천책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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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서구 | 손님이 원하는 책이라면 무엇이든, 청라문고

08 서구 | 손님이 원하는 책이라면 무엇이든, 청라문고

08 서구 | 손님이 원하는 책이라면 무엇이든, 청라문고 단지 볕이 좋다는 이유로 삼삼오오 공원에 모여 책을 읽는 모습을 상상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인천에는 그 상상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서점이 있습니다. 도심 속 일상에 쉼표를 찍을 수 있는 공원 옆 서점, 청라문고는 많은 사람이 책을 한 두권씩 사 들고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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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계양구 | 아이들의 책 놀이터, 책방 산책

07 계양구 | 아이들의 책 놀이터, 책방 산책

07 계양구 | 아이들의 책 놀이터, 책방 산책 책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지만, 결국 그 책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진정한 의미의 사람을 만든다는 뜻일 테지요. 책은 우리의 감성과 상상력을 채워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옹달샘 같은 동네 책방이 인천 계양에 있습니다. 물만 먹고 가는 토끼와는 달리, 이곳에 방문하는 아이들은 책까지 읽고 갑니다. 그리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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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부평구 | 서로의 인생에 작은 점을 찍는, 북극서점

06 부평구 | 서로의 인생에 작은 점을 찍는, 북극서점

06 부평구 | 서로의 인생에 작은 점을 찍는, 북극서점 7호선의 끝, 주인장의 취향이 가득 담겨있는 빈티지 의류와 소품 그리고 독립출판물을 함께 소개하는 작은 서점이 있습니다. 따뜻함의 소중함을 아는 북쪽의 가장 끝, 북극서점. 서점 옆 미술관 북극홀에서는 인천의 독립출판센터를 꿈꾸며 전시뿐 아니라 독립출판 작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클래스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9인천책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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