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북스테이. 정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숲속작은책방
12 북스테이. 정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숲속작은책방 "책을 '강매'하는 책방이다. 정이 넘치는 인심 좋은 공간이 아닌, 지갑을 열고 책 사기를 강요하는 상업 공간이다." –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중에서 충북 괴산 숲속작은책방 ©조용현 오늘은 우리 책방의 5주년 기념행사로 분주합니다. 책방 정원에서는 ‘하늘빛 담은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취향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