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회갑연
1. 형과 나 – 디캠 사용법에 대해 토론 중… 2. 친가 외가 식구들 식사 중…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1. 형과 나 – 디캠 사용법에 대해 토론 중… 2. 친가 외가 식구들 식사 중…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1. 아버지 회갑연 식사 시간 – 맛있는 버섯찌게 2. 아버지 회갑연 식사중 식당 전경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롱테이크 3시간 30분의 이 영화를 DVD로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장장 7시간을 보았다. 같은 분량의 영화에 대한 코멘터리까지 모두 봐버렸기 때문. 지루한 듯한 롱테이크이지만, 연기자들의 세밀한 연기 눈빛 하나하나에 긴장감이 흘렀다. 내 인생의 가장 감동적인 영화로 기록될것 같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5)
장동건과 원빈 화려한 캐스팅, 한국식 블록버스터 전투장면은 ‘Band of Brothers’를 떠올리게 했지만 정말 잘 만든 영화다. 이데오로기로 인해 피해받는 건 오직 자신들이다. 이데올로기에 목숨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이데오로기에 희생된 사람들. 그런 비극이 왜 있어야 했을까? 왜 그들은 그렇게 전쟁을 해야만 했나?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5)
아버지 회갑연 2004. 2. 1 배경음악: 혜은이의 ‘진짜 진짜 사랑해’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아버지 회갑연에서 사촌동생들의 ‘안되나요’ 뮤직비됴(?) 동영상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늦었지만 KDCPA 2003 송년의 밤 행사 비디오 찍었던 것을 오늘 편집을 마쳤습니다. * 송년의 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뮤직을 배경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다운로드: http://myhome.naver.com/whoshe/VOD/2003KDCPA_송년의밤_뮤직비됴.wmv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사)한국디지털콘텐츠전문가협회 * 2003 KDCPA 송년의 밤 제 1부 Intro. ‘너에게난 나에게넌’ 뮤직비됴 가. 회장님 인사말 나. 공로패 시상 다. 감사패 시상 배경음악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다운로드: http://myhome.naver.com/whoshe/VOD/2003KDCPA_송년의밤_1부.wmv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사)한국디지털콘텐츠전문가협회 * 2003 KDCPA 송년의 밤 제 2부 Intro. 2003년을 보내면서 회원들의 한마디 가. 레크레이션 나. 음주가무 배경음악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다운로드: http://myhome.naver.com/whoshe/VOD/2003KDCPA_송년의밤_2부.wmv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인터넷의 수많은 블로그와 동호회 등에 지난해 연말경부터 ‘감동적인 뮤직비디오’라는 제목으로 한 일본 뮤직비디오가 떠돌고 있다. 이 ‘감동적인 뮤직비디오’는 제목처럼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Mr.Childern’이라는 일본 락그룹이 만든 ‘Mr.Adult-Kurumi’라는 P/V(프로모션 비디오의 약자로 일본에서는 뮤직비디오라는 말 대신에 쓰인다)이다. 한 중년 남성이
긴장하지 말자. 긴장하지 말자. 가슴 한켠이 자꾸 뜨끔해 지는 것. 겁먹고 자꾸 전화를 보면 뜨끔뜨끔. 겁먹고 자꾸 뒤돌아 후회하면 뜨끔뜨끔. 괜히 멍하니 생각하는 것. 후회스러운 말을 듣게 되는 것을 겁내는 것. 혹시라도 하고 괜한 상상하는 것. 초연해지자. 나는 나대로의 풰이스 풰이스는 나의 것. 남의 것이 아니야. 나의 풰이셔는 나만의 것.
아버지 환갑날이 일주일 지난 이 시점에서 이런글을 남기는 건 좀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자주 오지 않는 행사날인만큼 한마디 남겨야 할 거 같다. 그동안 명절이 아니면 왕래도 별로 없던 친가 어른분들과 왠지 친숙한 외가 어른들을 모시고, 행사를 치르려고 하니 정말 부담스러웠다. 요즘은 환갑날 그냥 가족들끼리 식사를 하고 지나간다는데… 왠일인지 어머니가 괜히 들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