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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서 영종을 만나다.

일요일. smalleye와 창덕궁에 가다.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창덕궁에 가자고 해서 얼결에 창덕궁에 갔다왔다. 창덕궁은 처음인 것 같다. 창덕궁에는 아직 가을의 단풍이 한아름이었다. 말로만 듣던 ‘비원’. 아! 우리나라 서울에 이렇게 아름다운 유적이 있었나? 자연과 역사. 그 가운데. 과거의 한페이지에 들어갔다 온 것 같다.  영종이 비원에서 시를 읉고, 낚시를 하고, 규장각의 선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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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포럼을 끝낸 다음 날.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로 할 수 없는 말. 스탭들이나 참가하시고 참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나도 그렇지만,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모두들 몸이 쑤시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친구의 호출로 잠시 나갔다가 와서 느즈막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한다. 신랄하게 한번 터트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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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포럼 2004 - 블로그 포럼

블로그 시대의 사이버문화 포럼 공식 블로그 사이트(http://www.blog2004.org) Next Generation 2004 – 블로그 포럼이 26일 연세대학교 글로벌라운지에서 열렸다. ■ 매체 보도 [국민일보] 블로그 문화관련 행사 많아졌으면… [세계일보] “블로거들 다 모여라!” 2004 블로그 페어 현장 [세계일보] 우리는 왜 블로그에 열광하는가? [연세춘추] < 기록-2>‘블로그’,모니터에 담는 나의 기록 [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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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1인 미디어인가, 1인 커뮤니티인가?

‘레베카 블러드’가 유일하게 커뮤니티에 관해 언급한 내용은 ‘블로그는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한다’이다. 한국판 레베카 블러드의 ‘블로그’서적에는 아래에 작은 글씨로 ‘1인 미디어시대’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좀 오래 되었지만) 최근의 언론 보도에도 ‘1인 미디어’라는 말을 꽤 자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물론, 나도 이 단어를 자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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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blog handbook - Rebecca Blood

왼쪽의 멋지고 독특한 레베카의 책이 우리나라에서는 본의아니게 고생하고 있다. – -; 일찌기 전* 신문사에서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책이 나온것을 보았는데, 표지가 얄따구리 심심한것이 초등학생이 그린 표지를 가지고 있어서 어찌보면 아트인 듯도 싶고 어찌보면 유치하기 그지없다. 브로그라는 단어와는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 하여 소실적부터 디자인 좋은것만 찾아 온 나로서는 이것을 읽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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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포럼을 마치고...

조금전에 행사가 끝나고 기념품 시계를 받고 학교 도서관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기념품을 준다길래 받았더니 시계군요… 회사 로고가 박혀있는 ..  제가 포럼장에서 만난 뵌 분… KDCPA의 전종수 단장님, 황상석 부회장님, 현대원 교수님.. .그리고 한국DMB 관계자 분들… 교수님이 특별히 한국DMB 사장님과 인사를 시켜주셔서 악수를 한번 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나중에 지상파 DMB사의 싸장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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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의 주인공되다

드디어 카툰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T T; 그런데 좀 네거티브로 끝을 맺어서 유감이다. 나의 순수한 마음을 말이야… 반전을 위해서 그렇다쳐도 말이야. – -;   그래도 피러는 내마음을 알 리라…(그렇지? ^ ^;) 피러덕분에 홍보가 많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고맙다 피러..   홍보맨으로서 남에게 부탁하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이다. 나름대로 고민도 하고… 나로서도 자봉(자원봉사)로서 하는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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