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포럼을 끝낸 다음 날.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로 할 수 없는 말.
스탭들이나 참가하시고 참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나도 그렇지만,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모두들 몸이 쑤시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친구의 호출로 잠시 나갔다가 와서 느즈막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한다.
신랄하게 한번 터트려~? ㅋㅋ ^ ^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로 할 수 없는 말.
스탭들이나 참가하시고 참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나도 그렇지만,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모두들 몸이 쑤시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친구의 호출로 잠시 나갔다가 와서 느즈막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한다.
신랄하게 한번 터트려~? ㅋㅋ ^ ^
어서오세요. 선선한 바람과 함께 해변에서 잔디밭, 레코드 바, 숲속 문학촌까지 전국 곳곳에서 저마다의 리듬으로 책 잔치가 펼쳐집니다.
유명 작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윤덕원·배다해 가수의 북콘서트, 100명이 함께 읽는 리딩파티까지 다채로운 공주북페어로 초대합니다.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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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취사병 전설' 제이로빈·최태성·이금희 등 특별 강연과 야외도서관·북마켓·탁본체험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충청남도 대표 첫 독서문화 축제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