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딩하우스에서...
아 영어공부한답시고, 원룸같은 방을 하나 얻어서 혼자 살았다.
외롭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즐거웠던 거 같다.
걱정할 것도 없이, 그런대로 즐겼던 세달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은 나에겐 다시는 못올 소중한 시간이었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아 영어공부한답시고, 원룸같은 방을 하나 얻어서 혼자 살았다.
외롭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즐거웠던 거 같다.
걱정할 것도 없이, 그런대로 즐겼던 세달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은 나에겐 다시는 못올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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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세상을 바꾸는 걸음을 한 발짝 뗀 전국 곳곳의 동네서점에 다녀왔어요.
책을 좋아하는 미하 님과 서점 투어를 즐기던 유진 님은 책방 ‘지구불시착’에서 책방지기와 깊은 인연을 맺었어요. 위로가 필요한 순간 따뜻한 맥주 한 잔을 내어주며,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은퇴 후 '오늘의페이지' 책방을 찾은 미성 님은 그림책과 독서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삶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속에서 고요한 위로를 받고, 책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넓혀가고 있어요.
★★★★☆ 5명의 과학 덕후 책방지기가 꼽은 “유쾌한 우주 코미디쇼 책으로 만나다” [웃기는 우주과학 코스모스웩] 외 10종의 과학책을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