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데모데이 현장스케치
My real trip, 패키지 여행의 문제점을 가이드와 여행객의 직거래로 해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상품 판매자와 구매자를 모두 만족할 수 있고, 그 경험이 재구매하거나 판매자가 될 수도 있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프라이머 데모데이에 다녀와서 운좋게 좋은 파트너도 만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그 파트너는 차후에 자세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My real trip, 패키지 여행의 문제점을 가이드와 여행객의 직거래로 해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상품 판매자와 구매자를 모두 만족할 수 있고, 그 경험이 재구매하거나 판매자가 될 수도 있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프라이머 데모데이에 다녀와서 운좋게 좋은 파트너도 만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그 파트너는 차후에 자세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광진구 구의동 ‘우연과감상’은 따뜻한 책방지기의 배려 덕분에 단골 다빈 님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었어요. 북클럽과 글쓰기 모임에서 깊이 있는 대화와 감상을 나누며, 책을 통한 우연한 발견과 연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