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폐허 스콧 스미스 지음 | 남문희 옮김 (비채)
영화로도 나왔던
스콧 스미스의 공포소설.
초자연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들의 처절한 사투!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피폐해져 가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생존자들…
괴물도 무섭지만, 인간들의 갈등과 심리의 변화도 소름이 돋는다.
- 진주문고 가격 14,500원
폐허 스콧 스미스 지음 | 남문희 옮김 (비채)
초자연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들의 처절한 사투!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피폐해져 가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생존자들…
괴물도 무섭지만, 인간들의 갈등과 심리의 변화도 소름이 돋는다.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에 자리한 유람위드북스는 고양이 ‘람이’와 다양한 책, 커피가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이에요. 효정 님 가족이 만화책과 그래픽노블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4명의 과학 덕후 책방지기가 꼽은 ⟪숲에서 태어나 길 위에 서다⟫ 외 3종의 과학책을 만나세요.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에 자리한 무명서점은 자연과 어우러진 독립서점이에요. 업사이클링 작가인 단골 영혜 님이 간판을 만들었다고 해요. 책방 창밖 풍경과 전시, 산책 코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