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점 탈레랑 사건수첩
커피점 탈레랑 사건수첩 오카저키 다쿠마 지음 | 양윤옥 옮김
미스터리와 커피를 합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커피와 미스터리가 만나면?
분위기는 명랑하고 미스터리는 일상 속에 나올만한 수수께끼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들 역시 매우 매력적이고, 설정에 무리수나 어색함이 없어 읽을 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 진주문고 가격 12,800원
커피점 탈레랑 사건수첩 오카저키 다쿠마 지음 | 양윤옥 옮김
커피와 미스터리가 만나면?
분위기는 명랑하고 미스터리는 일상 속에 나올만한 수수께끼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들 역시 매우 매력적이고, 설정에 무리수나 어색함이 없어 읽을 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