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는 사람
추차 방크 지음 | 김완균 옮김 (시공사)
저마다 삶의 무게가 있습니다.
그 무게에 짓눌리지않고 질식하지 않으려면 수영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소설은 엄마가 가출하여 무기력하게 사는 가정의 아빠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수영을 가르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독자들도 자신만의 수영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글 서종욱 @진주문고
저마다 삶의 무게가 있습니다.
그 무게에 짓눌리지않고 질식하지 않으려면 수영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소설은 엄마가 가출하여 무기력하게 사는 가정의 아빠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수영을 가르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독자들도 자신만의 수영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글 서종욱 @진주문고
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