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 주식회사 동네서점이 말하는 '팬데믹 시대, 동네서점의 존재이유'
동네서점에 관심가져 주시고 소중한 지면을 할애해 소개해주신 비즈한국 김보현 기자님과 최준필 기자님 고맙습니다! 급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인터뷰 장소 제공해주신 Kuldīga 운영진께도 감사드립니다.
동네서점지도 제작, 북클럽 커뮤니티 서비스 개발 “코로나로 소규모 모임 수요 더 커져…지속성은 결국 사람에 달렸다”
– 비즈한국






동네서점에 관심가져 주시고 소중한 지면을 할애해 소개해주신 비즈한국 김보현 기자님과 최준필 기자님 고맙습니다! 급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인터뷰 장소 제공해주신 Kuldīga 운영진께도 감사드립니다.
동네서점지도 제작, 북클럽 커뮤니티 서비스 개발 “코로나로 소규모 모임 수요 더 커져…지속성은 결국 사람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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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대전 '과학카페 쿠아'는 과학 도서, 오브제, 특별 메뉴, 행사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오감으로 과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질문을 돋아나게 하는 '시작하는 공간'이라고 해요.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
5년째 이어진 글이다클럽은 미하 님처럼 꾸준히 글을 쌓아온 단골과 유진 님처럼 압박감을 내려놓은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즉흥 주제를 받아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웃고 공감하는 순간이 특별한 매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