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 주식회사 동네서점이 말하는 '팬데믹 시대, 동네서점의 존재이유'
동네서점에 관심가져 주시고 소중한 지면을 할애해 소개해주신 비즈한국 김보현 기자님과 최준필 기자님 고맙습니다! 급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인터뷰 장소 제공해주신 Kuldīga 운영진께도 감사드립니다.
동네서점지도 제작, 북클럽 커뮤니티 서비스 개발 “코로나로 소규모 모임 수요 더 커져…지속성은 결국 사람에 달렸다”
– 비즈한국






동네서점에 관심가져 주시고 소중한 지면을 할애해 소개해주신 비즈한국 김보현 기자님과 최준필 기자님 고맙습니다! 급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인터뷰 장소 제공해주신 Kuldīga 운영진께도 감사드립니다.
동네서점지도 제작, 북클럽 커뮤니티 서비스 개발 “코로나로 소규모 모임 수요 더 커져…지속성은 결국 사람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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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처음책방은 6만6,000여 권의 초판본과 창간호로 가득 차 있어요. 사균 님과 책방지기는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하며 특별한 전시도 여니 방문해 보세요.
과학책방지기가 만장일치로 꼽은 올해의 책 14종을 소개합니다. 전국 과학책방에서 이 책들을 지금 만나세요.
서울 연남동 책방 곱셈에서 박순주 작가와 일본 책 거리의 매력과 책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의 뒷이야기를 나눴어요. 고서점과 신생 서점이 어우러진 진보초의 생생한 모습을 전해주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