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화요일 거리
아침에 출근하다가 문득.
비가 오길래 집에서 키우는 화분을 찍어봤다.
화분의 뒤쪽으로 우산들이 지나간다.
비에 젖어 반짝거리는 거리가 흐릿하게 보인다.
주인을 잘못 만나 바짝바짝 말라가는 불쌍한 화분들.
용케도 살아 버티고 있다.
Panasonic DMC-LX2(으)로 찍은 사진
★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 신작 ★소설가 이기호 강력 추천 더 이상 오점을 봐주지 않는 세상에서 점점 설 곳을 잃어가는 중년의 웃프고 짠한 분투를 그린 《심판이라는 돌》을 만나세요. @hanki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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