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겠지만 재밌는, 오늘의 점괘
믿을 수 없겠지만 재밌는, 내 점괘들… ^^; 
> 바삭한 포춘쿠키: 포춘쿠키를 구냥 클릭. 
> 지금 내 뇌의 구조보기: 본인 이름을 한자로 넣고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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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처음책방은 6만6,000여 권의 초판본과 창간호로 가득 차 있어요. 사균 님과 책방지기는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하며 특별한 전시도 여니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