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K-1 윤동식 감격의 '1승' 하일라이트
감동의 승리였다. 프라이드를 떠나 K-1 히어로즈로 이적한 윤동식(35, 프리)이 멜빈 마누프(30, 네덜란드)라는 대어를 잡으며 마침내 종합격투기 첫 승리를 거뒀다. / 엠파이트 제공 (www.mfight.co.kr)
최홍만이 출전하지 않아서 약간 이슈가 안되는 듯 했는데,
윤동식이 감동적인 7전 8기가 화제가 되었네요. ^ ^
최홍만이 출전하지 않아서 약간 이슈가 안되는 듯 했는데,
윤동식이 감동적인 7전 8기가 화제가 되었네요. ^ ^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
5년째 이어진 글이다클럽은 미하 님처럼 꾸준히 글을 쌓아온 단골과 유진 님처럼 압박감을 내려놓은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즉흥 주제를 받아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웃고 공감하는 순간이 특별한 매력이에요.
12월부터 세상을 바꾸는 걸음을 한 발짝 뗀 전국 곳곳의 동네서점에 다녀왔어요.
책을 좋아하는 미하 님과 서점 투어를 즐기던 유진 님은 책방 ‘지구불시착’에서 책방지기와 깊은 인연을 맺었어요. 위로가 필요한 순간 따뜻한 맥주 한 잔을 내어주며,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