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짜장을 아시나요?
냉라면은 먹어봤어도 냉짜장은 처음이었다. 짜장 면발을 차게 식히고, 차갑게 얼린 짜장 육수를 부었나보다. 따끈따끈한 짜장면보다는 구수하고, 달콤한 카라멜 맛이 적게 났다. 결론은 짜장면은 역시 바로 볶아 부은 따뜻한 짜장이 최고!
냉라면은 먹어봤어도 냉짜장은 처음이었다. 짜장 면발을 차게 식히고, 차갑게 얼린 짜장 육수를 부었나보다. 따끈따끈한 짜장면보다는 구수하고, 달콤한 카라멜 맛이 적게 났다. 결론은 짜장면은 역시 바로 볶아 부은 따뜻한 짜장이 최고!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처음책방은 6만6,000여 권의 초판본과 창간호로 가득 차 있어요. 사균 님과 책방지기는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하며 특별한 전시도 여니 방문해 보세요.
과학책방지기가 만장일치로 꼽은 올해의 책 14종을 소개합니다. 전국 과학책방에서 이 책들을 지금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