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요즈음
중요한 프로젝트 진행중…
조금 정신이 없어 그동안 너무 뜸했네. 기말 레포트가 끝나는 월요일이면 정신 없는 현상이 없어지려나?
아니면 프로젝트로 더 정신 없어질지 모르겠네. 포스팅은 대체로 뜸해질 듯.
나의 근황을 알고자 하는 자, 전화하거나 광화문으로 오시오. 그럼…
중요한 프로젝트 진행중…
조금 정신이 없어 그동안 너무 뜸했네. 기말 레포트가 끝나는 월요일이면 정신 없는 현상이 없어지려나?
아니면 프로젝트로 더 정신 없어질지 모르겠네. 포스팅은 대체로 뜸해질 듯.
나의 근황을 알고자 하는 자, 전화하거나 광화문으로 오시오. 그럼…
5년째 이어진 글이다클럽은 미하 님처럼 꾸준히 글을 쌓아온 단골과 유진 님처럼 압박감을 내려놓은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즉흥 주제를 받아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웃고 공감하는 순간이 특별한 매력이에요.
12월부터 세상을 바꾸는 걸음을 한 발짝 뗀 전국 곳곳의 동네서점에 다녀왔어요.
책을 좋아하는 미하 님과 서점 투어를 즐기던 유진 님은 책방 ‘지구불시착’에서 책방지기와 깊은 인연을 맺었어요. 위로가 필요한 순간 따뜻한 맥주 한 잔을 내어주며,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은퇴 후 '오늘의페이지' 책방을 찾은 미성 님은 그림책과 독서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삶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속에서 고요한 위로를 받고, 책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넓혀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