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Friendly
직접 만든 재활용 페트병 화분
페트병으로 만들어 보려고 벼르다가 결국 만들어 봤다. 친구 집에서 한 걸 보니 1.5L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만들었던데, 나는 생수를 최근에 먹지 않아서 1L, 2L 짜리 우유병으로 대신 만들었다. 1L 짜리는 조금 작은 듯 하고 거지같지만 처음 만들어 본 것 치고는 그런대로 쓸만하다. 1L 페트병으로 만들기: 1. 1L 파스퇴르 우유 페트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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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으로 만들어 보려고 벼르다가 결국 만들어 봤다. 친구 집에서 한 걸 보니 1.5L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만들었던데, 나는 생수를 최근에 먹지 않아서 1L, 2L 짜리 우유병으로 대신 만들었다. 1L 짜리는 조금 작은 듯 하고 거지같지만 처음 만들어 본 것 치고는 그런대로 쓸만하다. 1L 페트병으로 만들기: 1. 1L 파스퇴르 우유 페트병은
Eco-Friendly
BCG가 2008년 18-65세 성인 9천명을 대상 으로한글로벌그린컨슈머조사에따르면제 품및지역별로소비자들이관심을가지고있 는 친환경 이슈들에 차이가 있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소비자들에게는 동물 실험 여부가 중요한 친환경 이슈로 받아들여졌 으나 일본에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재활용 가능한 재료를 사용했느냐는 독일에서보 다 미국에서 더 민감한 이슈다. via lgeri.com <친환경 시장을 여는 열쇠, 에코지능>
iPhone
아이폰 잠금화면에 달력을 넣어줘! 아이폰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배경화면 구성을 내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탈옥을 하면 가능하다고 하지만, 감옥 속에서는 어쩔 수가 없죠. 약간 불편하지만 캘린더 앱을 클릭하는 수 밖에는… 누구나 아이폰을 켜기만 하면 바로 달력 또는 오늘 일정을 볼 수 있으면 편하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을
Eco-Friendly
다 쓴 페트병으로 화분을 만들려고 검색해 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이런 물받침 겸 지지대가 저렴하게 나오면 참 편리할 것 같다. 재활용 페트병으로 화분을 만들기 쉽게 도와주는 받침대 펫팟(pet-pot)이다. 한국특수녹화에서 만든 제품으로 파티션등 벽걸이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한다.
Book
도가니? 도가니가 뭐지? 공지영의 도가니는 잘 알다시피 한 때 베스트셀러였다. 그 당시에는 읽어볼까 하다가 낯선 제목과 감상적인 내용인 것 같아 미뤄두었었다. 사실 공지영의 책은 그다지 끌림은 없었기 때문에 그녀가 생각보다 어리다는 – 먹을만큼 먹으셨지만, 베스트셀러가 많다보니 그런지… – 걸 TV를 보고 놀랐다. 도가니? 도가니가 뭐야? 왜 도가니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을까, 책의 내용을
Book
환경에 대한 가벼운 에세이 그녀의 친환경에 대한 작지만 큰 열정이 느껴진다.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환경에 관한 책이지만, 가벼운 에세이에 가깝다. 고양이를 사랑하면서 시작된 그녀의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급기야 책을 내기까지의 이야기들이다. 친환경적 삶을 위해 실천 방법들을 소개하고는 있지만, 고차원의 것들은 아마도 많이 자제한 듯 하다. 환경을 위해 쉽게
Eco-Friendly
요즈음에 많은 커피전문점에서 개인 텀블러나 머그잔을 소지하면 300원 할인이나, 10% 할인을 해주고 있다. 환경도 보호하면서 1회용 용기나 설겆이 해야하는 비용도 줄일 수 있으니 업체 입장에서도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로 커피를 많이 마시는 입장에서, 그리고 환경도 생각하면 텀블러를 하나 구입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몇일 간 텀블러를 구매하려고 인터넷을 뒤지고 오프라인
Planting
로즈마리, 미니금사철, 퓨미라 3개 화초를 6,500원에 세일하길래 사왔다. 잎을 촉촉하게 하려고 분무기도 함께 샀다. 로즈마리를 만지니 선에서 허브 냄새가 훅. 잘 자라다오.
Book
‘오리진이 되라‘의 저자 강신장 은 26년 삼성에서 근무한 삼성맨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CEO들을 대상으로 인문 및 시사 동영상 강좌를 제공하는 ‘SERICEO‘를 만든 주역이기도 하다. ‘SERICEO’의 동영상 강좌는 5분 짜리 내용 안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엑기스만을 잘 축약해서 전달하고 있다. 이런 그 이기에 공한 기업이나 사람의
Review
3DTV의 비밀코드는 무엇일까? 지난 5일, 이버즈(eBuzz.co.kr)에서 주최한 ‘3DTV의 비밀코드를 풀어라’라는 주제의 <3DTV 소비자 품평회>에 참가했습니다. 품평회에 앞서 이버즈 대표의 인사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민철 박사의 ‘3D Display 기술동향’ 의 간단한 배경설명을 들었구요. 그 후에 바로 3개의 3D TV셋트가 준비된 방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품평회가
Restaurant
갓 구운 화이트브레드와 달콤한 밀크쨈의 만남, 음~ 스멜 작은 가게 안에 들어갔을 때 매장안에는 들어가자마자 바로 앞에 카운터가 있고, 그 뒤편으로는 매장보다 훨씬 넓어 보이는 주방이 훤히 보였다. 카운터 왼편에는 유리로 된 전시대가 있다. 그 안에는 몇가지 빵과 쨈이 들어 있었는데, 큼직 큼직하게 빵을 잘라 시식을 하도록 떨어질 때마다 다시
Book
‘성공’이 아닌 ‘행복’에 관한 이야기 <딜리버링 해피니스>는 토니 셰이의 이야기다. 좀 더 길게 이야기하면 토니 셰이가 신발 전문 온라인 쇼핑몰 재포스(Zappos)를 시작한지 10년 만에 아마존에 인수되면서 12억 달러 가치로 성장하기 까지의 이야기이다. 결국 성공한 CEO의 자서전이니까 당연히 자신의 성장 과정과 사업의 시작과 성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