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승지
농부의 어떤날
민승지 글 · 그림 농부 따라 마음에 작은 씨앗 하나 심었다. 똑똑똑 빨간 지붕 농부의 집에 아침이 밝았습니다. 가족들은 함께 모여 농사를 짓고, 갑자기 닥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함께 풀어냅니다. 농가의 하루를 재치 있는 상상력으로 풀어낸 <농부의 어떤 날>은 아기자기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과를 익히는 방법, 놀란 파프리카를
민승지
민승지 글 · 그림 농부 따라 마음에 작은 씨앗 하나 심었다. 똑똑똑 빨간 지붕 농부의 집에 아침이 밝았습니다. 가족들은 함께 모여 농사를 짓고, 갑자기 닥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함께 풀어냅니다. 농가의 하루를 재치 있는 상상력으로 풀어낸 <농부의 어떤 날>은 아기자기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과를 익히는 방법, 놀란 파프리카를
니콜라우스하이델바흐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글 · 그림 | 김경연 옮김 (풀빛) 누군가에게 반드시 보여주고 싶은, 조금 슬프지만 신비한 그림책 우리나라에 ‘선녀와 나무꾼’이 있다면, 독일에는 ‘셀키’ 이야기가 있습니다. 셀키(Selkie) 이야기는 어부가 바다표범의 가죽을 훔쳐 바다표범과 결혼한 이야기입니다. <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는 옛이야기를 어떻게 현대적이며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다산책방
서효인 지음 (다산책방) 한번 야구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합니다 공 하나를 던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 처음 보거나 규칙을 모르면 정말 지루하지만 한번 야구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공 하나하나에 울고 웃고 화내고 열광하는 매력적인 스포츠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야구 원년 시절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는 이 책은 말합니다. “야구는 우리들의
경기서적
천유철 지음 (오월의봄) 우리는 저항한다 시로, 구호와 표어로, 투사회보로, 노래로 시민 여러분! 지금 계엄군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형제, 우리 자매들이 계엄군의 총칼에 숨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일어나 끝까지 싸웁시다.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우리는 끝까지 광주를 사수할 것입니다. 최후까지 싸울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오월의 그
박진영
박진영 지음 (뿌리와이파리) 기존에 알던 공룡 지식은 모두 잊어라! 어린 시절에 재미로 익혔던 모든 공룡 이야기를 단숨에 뛰어넘는 유일무이한 공룡 책! 남자들은 어려서부터 공룡을 참 좋아합니다. 저는 지금껏 공룡 싫어하는 남자아이를 본 적이 없어요. 어쩌면 남자들에게 있어서 공룡 사랑이란 본능과도 같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공룡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곤
비룡소
사노 요코 글, 그림 | 김난주 옮김 (비룡소) 난, 백만 번이나 죽어 봤다고! 백만 년이나 죽지 않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그 고양이는 백만 번이나 죽고 백만 번이나 살았습니다. 백만 명의 사람의 고양이였으며, 백만 명의 사람이 귀여워했습니다.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가 죽을 때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 고양이는 단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도어북스
jihyerouni님이 ‘책 선물 대신해드립니다’ 이벤트에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자신보다는 두 딸을 더 많이 바라보고 사셨던 우리 엄마 자녀들 모두 결혼시키고 이제야 자신을 바라볼 틈이 있을까 싶더니 이젠 일하며 아이 키우는 두 딸이 안쓰러워 언니와 저의 아이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아픈 다리를 두드리면서도 온종일 아이들과 실랑이하는 엄마에게 감사하다는 말조차 해드린 적이 없었습니다. 미안하기도
꽃보다 고운 우리 엄마 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 글 문혜정, 그림_문세웅 (문화다방) 자신보다는 두 딸을 더 많이 바라보고 사셨던 우리 엄마 자녀들 모두 결혼시키고 이제야 자신을 바라볼 틈이 있을까 싶더니 이젠 일하며 아이 키우는 두 딸이 안쓰러워 언니와 저의 아이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아픈 다리를 두드리면서도 온종일 아이들과 실랑이하는 엄마에게 감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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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동네서점지도’ 프로젝트 기사에 이어 ‘여행자의 동네서점’ 프로젝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귀한 지면을 할애해주신 박성규 기자님 그리고, 예쁘게 디자인해주신 편집 디자이너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통의동 우체국과 정부청사 서울 별관 사이 골목으로 들어서 팔레드서울 갤러리를 지나 보이는 왼편 붉은 벽돌 건물에 위치한 독립서점 ‘더북 소사이어티’, 연남동에 자리 잡고 있는 독립출판물 전문 서점인
동네6 | 오르락내리락 해방촌의 동네서점 여행지도 책방으로 떠나는 도시 속 착한 여행, 「여행자의 동네서점」 여행자의 시선으로 동네서점이라는 작은 점과 점을 6개의 선으로 엮어 서울의 동네서점 여행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서점은 도시 여행자의 팍팍한 삶에 휴식과 영감을 주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후원금은 「여행자의 동네서점」 지도와 책자 제작에 쓰입니다. 이 6개의 선은 책·문화를 사랑하는
인터로그 | 최초의 추리소설책방 미스터리 유니온 책방으로 떠나는 도시 속 착한 여행, 「여행자의 동네서점」 여행자의 시선으로 동네서점이라는 작은 점과 점을 6개의 선으로 엮어 서울의 동네서점 여행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서점은 도시 여행자의 팍팍한 삶에 휴식과 영감을 주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후원금은 「여행자의 동네서점」 지도와 책자 제작에 쓰입니다. 이 6개의 선은 책·문화를 사랑하는
동네5 | 청춘의 거리, 대학로의 동네서점 여행지도 책방으로 떠나는 도시 속 착한 여행, 「여행자의 동네서점」 여행자의 시선으로 동네서점이라는 작은 점과 점을 6개의 선으로 엮어 서울의 동네서점 여행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서점은 도시 여행자의 팍팍한 삶에 휴식과 영감을 주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후원금은 「여행자의 동네서점」 지도와 책자 제작에 쓰입니다. 이 6개의 선은 책·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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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으로 떠나는 도시 속 착한여행 * ‘여행자의 동네서점’ 지도만들기 펀딩 3주 만에 100% 돌파 * 퍼니플랜, 동네서점-독립출판 상생 위한 플랫폼 공개 동네서점 여행 가이드북 ‘여행자의 동네서점’ 만든다. 동네서점을 만나는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기획자, 작가, 디자이너가 프로젝트팀을 꾸렸다. 여행자의 시선으로 서울의 동네서점을 직접 방문하고 6개의 선으로 엮어 동네서점 여행 코스를
인터로그 | 음악과 시가 함께하는 서점 프렌테X위트 앤 시니컬 책방으로 떠나는 도시 속 착한 여행, 「여행자의 동네서점」 여행자의 시선으로 동네서점이라는 작은 점과 점을 6개의 선으로 엮어 서울의 동네서점 여행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서점은 도시 여행자의 팍팍한 삶에 휴식과 영감을 주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후원금은 「여행자의 동네서점」 책자와 지도 제작에 쓰입니다. 이 6개의 선은
어제 들은 말 아직 임진아 글, 그림 (우주만화) 말을 하지 않을 때 내가 내게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을 때 들렸던 문구들. ‘내가 내게 하는 말’은 종이 일기장처럼 사적이고 내밀하다. 한 컷의 그림과 한 줄의 문장이 전부인 열네 페이지의 얇은 책.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다 읽었어’라는
계간홀로 8호 짐송 펴냄 21세기북스 니 연애 니나 재밌지 연애하지 않을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잡지가 있다. 그저 연애를 ‘안’ 할 뿐인데, 세상은 연애도 ‘못’하는 불쌍한 솔로 취급하며 요청하지 않은 ‘위로’를 건넨다. 연애는 언제나 미덕이며, 당위일까? 솔로는 극복해야 할 상태인가? 당연시되는 ‘연애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유쾌한 잡지 <계간홀로>를 청첩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