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산다.

딱, 내 스타일이다.
내 신조인 ‘심플 라이프‘를 담은 제목이 눈에 띄어서 찍어 봤다.
하얀색 표지에 보통은 화려한 수식어가 인쇄돼 있어야할 띠지는 단 몇 마디만 덩그러니 써 있다. 단순한 메시지, 강한 인상을 남기는 –
내용은 그저 그런 격언들일 것 같다.
그래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머리가 복잡하다, 사는게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해 본다.

내 신조인 ‘심플 라이프‘를 담은 제목이 눈에 띄어서 찍어 봤다.
하얀색 표지에 보통은 화려한 수식어가 인쇄돼 있어야할 띠지는 단 몇 마디만 덩그러니 써 있다. 단순한 메시지, 강한 인상을 남기는 –
내용은 그저 그런 격언들일 것 같다.
그래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머리가 복잡하다, 사는게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해 본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에 자리한 무명서점은 자연과 어우러진 독립서점이에요. 업사이클링 작가인 단골 영혜 님이 간판을 만들었다고 해요. 책방 창밖 풍경과 전시, 산책 코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
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대전 '과학카페 쿠아'는 과학 도서, 오브제, 특별 메뉴, 행사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오감으로 과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질문을 돋아나게 하는 '시작하는 공간'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