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에미, 그럴줄 알았다.
포털 마이엠이 드디어 예전 드림엑스의 전철을 밟았다. CJ 드림엑스의 실패는 하나로 통신의 하나포스로 근근히 이어지기는 했지만, 이번 마이엠은 사라지게 될 운명인가? 어쨋거나 CJ인터넷이 플래너스를 인수할때부터, 포털 마이엠은 미운오리새끼였을 것으로 추측해 본다. 미운오리새끼는 백조를 되기를 꿈꾸었겠지만, 그리고, 그럴꺼라고 이번은 그럴거라고 CJ인터넷은 믿고 싶었기에 백조 수업에 들어갔겠지만… 결과는 다른 사업의 수익분을 까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