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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CC 배경음악을 구매 하시겠습니까?
유튜브에서 동영상의 배경음악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됐다. 지난 해 이미 적용은 되었는데 최근에 지식채널e 동영상을 보다가 국내 동영상에도 ‘노래 구매’ 할 수 있는 하단 광고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보고 다시 글을 남겨본다. 이전글 보기: 유튜브서 휴대폰 벨소리 다운로드 받는다. 기존과 달라진 점은 한글로 정확히 ‘노래 구매’라고 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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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동영상의 배경음악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됐다. 지난 해 이미 적용은 되었는데 최근에 지식채널e 동영상을 보다가 국내 동영상에도 ‘노래 구매’ 할 수 있는 하단 광고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보고 다시 글을 남겨본다. 이전글 보기: 유튜브서 휴대폰 벨소리 다운로드 받는다. 기존과 달라진 점은 한글로 정확히 ‘노래 구매’라고 표시된
내 친구가 뒤늦은 장가를 갔네요. 하루종일 쫓아 다니며 봉사 했습니다. 왠지 친동생 장가 보내 듯 시원섭섭합니다. 친형 결혼할 때도 이런 마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식을 마치고 바로 신혼여행 떠나는 차를 배웅하고 나니 아~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한 기분. 결혼 선물로 결혼 축가 ‘웨딩싱어’를 섭외했습니다. 우연히 ‘네바다51‘의 공연을 보게
나랑 친하지는 않지만 존경받는 옛 분들의 말씀들의 너무나 허무한 진실들. 스피노자에 관한 지식채널-e 동영상을 보다가 문득 기억력 나쁜 내가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던 중고교 교과서 속에 있던 명언들이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됐다. “악법도 법이다” – 소크라테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스피노자 누구나 너무나 잘 알고 있을 만한 유명한
Music
신승훈의 이 노래를 어제 처음 들었는데, 이미 오래 전 발매된 앨범이었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다. 그러고보니 신승훈 노래를 들어 본 것도 오랜만이다. 이런 겨울에 신승훈의 목소리가 참 어울리는 것 같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이렇게 다가온 것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오늘… 그리운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라디오를 켜봐요’ 그렇게 슬픈 표정 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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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에 좋아했던 나의 노래 18번 유재하의 ‘지난 날’을 홍대 요정들이 부르는 동영상이 있길래 콕 찍어 올려본다. (사실 퍼온 플래시 위젯이 크롬에서 심한 플래시 에러 땜시 급 땜빵 중 T T;) 최근에 부쩍 요조에서 타루로 관심이 급 쏠리는 중인데… 요조의 곡만큼 귀에 쏙 들어오는 곡이… 아직 없다. (누가
지난 13일, 블로거 하이컨셉&하이터치 님이 주최한 <벤처기업 아이디어와 투자자의 만남> 행사에 다녀왔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싶어하는 벤처기업들, 그리고 그런 아이디어를 들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는 새삼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꼬날님을 비롯해서 얼굴이 익숙한 몇 분이 보였다.반갑게도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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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무제의 일상. 내 손 내 발 in a subway in a subway
Movie
외계인을 강제 이주 시키기 위해 외계인 통제 구역에 들어간 ‘비커스’라는 남자가 정체모를 액체로 인해 점차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찌질한 이 남자는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외계인에게 가해지는 수난을 똑같이 겪게 된다. 자신의 몸을 자해하기도 하고, 사람들에 의해 가혹한 실험을 당하게 된다. 시종일관 기 펼 기회 없이 당하기만 한다.
10월 20일, 엔써즈의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다. 개발자가 만든 회사답게 엔써즈의 간담회는 시종일관 담담하게(?) 진행됐다. 지난 해 간담회 이후로 업데이트된 몇 가지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본다. 아마도 2009년 엔써즈의 가장 큰 뉴스는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올해 4분기에는 BEP를 맞출 예정이라고 한다. 올 한 해 급격하게 저작권 이슈가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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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꾸물 오후부터 날씨가 검은 구름이 간간히 보이더니 저녁에는 기어이 비가 내렸다. 왠지 모르게 항상 어수선해 보이는 구로디지털단지역의 3번 출구는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역치고는 커피전문점도 잘 보이지 않는다. 오랜만에 짜고 국물없는 7분 김치찌개를 새마을식당에서 먹고서 커피를 뚜레주르에서 마셨다. 그 곳에 느낌좋은 커다란 그림 한 점이 화장실 바로 옆에 걸려 있었다. 블랙잭의 롬을
Eco-Friendly
개인명함을 하나 만들어 볼까 생각하다가 친환경 문구를 제작하는 공장(gongjang)을 떠올렸다. 재생지로 친환경 명함을 무료로 만들어준다던. 공장-명함만들기 프로젝트 (지금은 1만원을 받고 있고, 그 돈은 기부를 한다고 한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간단하게 시안을 만들어서 공장 주인장님 메일로 쏘아보냈다. “색깔은 컬러 제작이 안될 수도 있어요. 언제 나오게 될지도 알 수가 없네요…” 주인장님께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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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서비스를 벤치마킹하다가 ‘펌프오디오(Pump Audio)‘를 발견했다. 음악 서비스라기 보다는 온라인으로 인디음원을 수집하고 공급하는 유통 서비스다. 하지만, 다양한 인디음악을 무료로 들어볼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알고보니 유명한 사진, 동영상의 세계적인 영상 유통 전문 회사로 알려진 게티이미지(Getty Images)[footnote]게티이미지(Getty images)는 세계 최정상의 이미지 스톡 제작 공급업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