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올림
#독립출판X전자책 토크 내용 요약 @스토리지북앤필름
@스토리지워크룸(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 진행했던 준비호 격인 #독립출판X전자책 토크 내용을 요약 공유합니다. 아래 내용은 다음 토크에 참여하실 분들의 사전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 이후에 참여자들에게 공유해 드렸던 편지 내용 전문을 가감없이 실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저의 발제없이 계획보다 긴 시간 그러니까 토론으로만 장장 3시간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먼저 읽고 토크에
판올림
@스토리지워크룸(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 진행했던 준비호 격인 #독립출판X전자책 토크 내용을 요약 공유합니다. 아래 내용은 다음 토크에 참여하실 분들의 사전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 이후에 참여자들에게 공유해 드렸던 편지 내용 전문을 가감없이 실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저의 발제없이 계획보다 긴 시간 그러니까 토론으로만 장장 3시간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먼저 읽고 토크에
판올림
불금의 늦은 시간에도 토크에 기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나눈 토크를 통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 망한 토크를 이번에 그나마 조금 살린 것 같아 뿌듯합니다. ㅋ 🙂 여러분, 저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습니다… (보람님 @헬로인디북스 말씀의 오마주) #동네서점지도 토크-발제문서 from Changwoo Nam #동네서점지도 토크 발제문서 제가
판올림
5년 동안 홍대에서 동네서점을 운영해 온 땡스북스 이기섭 대표의 강연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메모를 Q&A로 각색해서 실제 말씀하신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홍대 동네서점 땡스북스 이기섭 대표 맥주 번개 at @북바이북 > 부제: 한국에서 동네서점을 한다는 것” 3줄 요약 * 일상에서 풍요를 느끼고자 하는 욕구에 동네서점 많이 찾아 * 서점은 서비스를
판올림
이번에 퍼니플랜은 ‘#동네서점지도’라는 주제로 #동네서점 에 관심있는 분들과 연남동 @헬로인디북스에서 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달 ‘#동네서점지도’를 공개했습니다. #독립출판 에 작게나마 기여해보자고 시작한 아주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았던 몇가지 사건(?)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겪었던 흥미로운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어서, 헬로인디북스(서울 연남동)와 함께
판올림
독립출판을 위한 전자책 유통 플랫폼에 관심있는 크리에이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퍼니플랜은 최근 독립출판 전자책 오픈마켓, #픽스토어마켓 을 개발해 클로즈 베타 서비스중입니다. 또한, 누구나 가까운 책방을 검색하고 방문하도록 #동네서점지도 를 공개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활용해 독자들이 독립출판을 더 쉽게 즐길 뿐 아니라, 서점과 크리에이터도 서로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수익 활동을 할 수 있는
incubationg
이번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최하는 ‘2015 K-글로벌 스타트업 엔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퍼니플랜이 참여하게 됐습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 Startup Engine is a program sponsored by NIPA (Korea’s National IT Industry Promotion Agency) to help Korea’s most promising startups earn spots at leading accelerators from around the world.
판올림
“한국 독립서점들은 브뤼셀의 내 단골 동네서점들보다 작은 편이며 수도 비교적 적긴 한데, 요새 새롭게 생기고 있는 한국 책방들은 유럽 서점보다 도서 선정이 더욱더 날카로운 때가 많다.” – 림펜스 ✔︎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 ≫ [네이버 뉴스][림펜스의 한국 블로그] 서울의 숨겨진 보석 ‘독립서점들’ ≫ [미디어 다음][림펜스의 한국 블로그] 서울의 숨겨진 보석 ‘독립서점들’
판올림
* 전국 60여개 오프라인 서점 정보 공유… “동네서점 활성화 기대” * ‘동네서점 지도’가 지난 7일부터 페이스북·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퍼져 * 누리꾼들도 ‘동네서점 인덱스’에 동네서점 정보를 직접 정보 입력 가능 ▲ 전국 60여 개 독립 서점 위치와 정보를 담은 ‘동네서점 지도’ ✔︎ 오마이뉴스 기사 원문 보기 ≫ [미디어 다음: Daum Top] 대형서점은 없다…
포트폴리오
온라인 지도 위에 점을 찍다. 2015년 9월 4일, 처음 퍼니플랜의 남반장이 재미 삼아 독립출판서점을 중심으로 구글 지도위에 70여 개의 점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정보를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함께 만드는 동네서점지도’ 온라인 지도를 공개한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동네서점지도 앱의 운영 원칙 앞으로 동네서점 지도의 운영 원칙은 ‘지속가능성, 다양성, 지역 형평성’ 세
bookshop
The Neighborhood Bookshop Map in Korea 이 지도는 독립잡지와 아트북 구매 가능한 독립출판물 서점 70여 개의 위치를 구글 지도에 점을 찍어 공개된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개인적인 관심으로 시작했지만, 동네서점 활성화에 미약하게나마 기여하길 바랍니다. 소책자 구매 스마트폰 앱 내려받기 함께 만드는 동네서점지도입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가까운 #동네책방 을 검색하고 방문해 보세요. 퍼니플랜과 땡스북스가
creator
데스크탑 PC에서 크리에이터가 전자책을 등록·관리하고 실시간 판매 현황판(Dashboard)을 확인하기까지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www.pixto.re/market 특징: 픽스토어 마켓은 기존의 전자책 서점보다 더 똑똑해진 직거래 방식의 전자책 유통 플랫폼입니다. 반응형 UI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보기 이미지 추출 자동화로 더 간편해진 전자책
video
독립출판 전자책 오픈마켓, 픽스토어 마켓을 동영상으로 단계별로 미리보기를 준비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픽스토어 마켓에 로그인하고, 전자책을 다운로드해서 아이북스로 열어 구독하기까지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미리보기를 시청하신 후 픽스토어 마켓에 가입하시면, 5천원 상당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 http://www.pixto.re/market 1. 로그인 & 내 가판대/설정 Changwoo Nam(@whoshe)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2015 8월 20
독립잡지
절판되어 만날 수 없었던 싱클레어 2001년 창간호부터 2011년 50호까지 총 49권 전권을 픽스토어 마켓에서 비로소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특수판형의 3호 제외) Monthly Sinclair just has revived by ebook from the first to 50th volume. Meet the journey of Monthly Sinclair for 10 years. 지금 현재 올라온 30권의 싱클레어는 주로
베타
“#픽스토어 가 대강의 오픈 준비를 마치고 이제 베타 테스트를 실시 중입니다. 베타 테스트를 하면서 독립출판 제작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독립출판은 인쇄를 전제로 하고 있지요. 하지만 전자책으로도 한 번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싱클레어도 첫 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여러분께 픽스토어 마켓을 소개합니다.” – 월간 싱클레어( Sinclair) * → 베타 테스터 참여하기: http://www.pixto.
구글
구글 플레이북 에 전자책을 게시해 보려고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최근 계속 시도해봐도 도서 파트너 센터에는 “현재 신규 가입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곧 재개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보이고 등록을 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도서 파트너 센터 도움말을 통해 언제 프로그램 재개할 예정인지 문의했습니다. 어제 답신이 왔는데 아래와 같이 아직 구체적인
Sinclair
#월간싱클레어 피터 인터뷰 싱클레어는 어찌 보면 만드는 사람들이 보는 잡지에요. 저희는 주로 기고를 받아서 만들기 때문에 당시에 사는 사람들이 자기 관심사들이나 자기 작업을 저희한테 보내주면 그걸 모아서 내고 있는 거죠. 15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얘기하기 어렵지만, 가장 크게는 변화가 있었어요. 만드는 사람들이 좀 더 여기 싱클레어에서 했던 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