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커쳐를 그리는 여자의 손
글 작성 시각 : 2003.08.09 04:57:15 일본에서 캐리커쳐를 그리는 귀여운 여자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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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에서…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3.03.01 17:29:32 남준이의 결혼식에 가고 있는 중입니다. 언제인지 기억이 잘..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3.02.10 03:42:28 이광진이라는 내 후배가 술마실때마다 하는 게임. 소주 뚜껑에서 딸때 떨어져나가는 부분을 몇번 꼬은 후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쳐내는 게임.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한번씩 치는데 꼬아진 부분이 소주병뚜껑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면 벌칙으로 소주 한잔을 마신다. 본 동영상은 이광진이 막 손가락으로 그 소주뚜껑 꼬랑지 부분을
글 작성 시각 : 2002.07.26 00:17:48 못말리는 청춘들의 여름 휴가편 주요 배경: 설악산 백담사 동해 바다 차안 주연: 새우눈 이강무 후씨 남창우 BGM : 노브레인 – 해변으로 가요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2.07.23 14:24:42 2001년 여름 무차별 방송국 모임에서 포켓볼을 하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IN HANGANG 2002 글 작성 시각 : 2002.07.20 01:42:43 서른즈음의 유난히 바람이 세차게 불던 날 한강에서…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2.07.19 21:59:19 부산에서 무차별의 후배들과 함께… 바다는 항상 그자리에 있었다. 앞으로도… 그래서 우리는 바다에 간다. 바다를 향해 간다. BGM – 김광민의 ‘회상’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2.07.17 22:43:26 박사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는 광우형 edited by 이광진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2.07.15 15:44:45 코엑스에 놀러가서 찍은 동영상 등장인물: 이광진 박의수 참한여자 착한여자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글 작성 시각 : 2002.07.15 11:45:49 강아지 하루가 사무실을 탐험한다. 고! 고! 하루!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박은영 김민우 남창우 쌩쇼 동영상! 글 작성 시각 : 2002.06.08 00:19:27 어딘가 결혼식을 가는 중인 차안에서 쌩쇼를 벌입니다. 잘 논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2월 1일 아버지 환갑이시란다. 친척들과 식사라도 같이 해야 한다고 한다. 문제는 형이나 나나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고, 여자친구도 변변이 없는 것이다. 어머니는 나한테 전화해서 여자친구를 데려오라고 성화다. 없는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든단 말인가? 2주안에 애인을 만들수 있을까? 과연… 1년 가까이 여자친구가 없었는데… – -;;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20)
구정이다!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고 원하는 일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구정 잘 지냈으면 하고 전화하고 살자~ 응?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3)
퍼니플랜 홈페이지 공사가 마무리되었어. 앞으로 예전 자료들을 조금씩 옮겨 놓고, 예전 사이트는 자료실로 활용해야지. 그럼 글 좀 남겨주고, 구정이 다가 왔네. 새해 복많이 받고, 구정 잘 보내길 바래.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2)
아 영어공부한답시고, 원룸같은 방을 하나 얻어서 혼자 살았다. 외롭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즐거웠던 거 같다. 걱정할 것도 없이, 그런대로 즐겼던 세달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은 나에겐 다시는 못올 소중한 시간이었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