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대한민국 11대 소비트렌드, Eco-friendly

매니악(eco-maniac)’, ‘[footnote]집과 사무실을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꾸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새로운 소비층[/footnote]그린 노마드(green nomad) 족’ 등 확장된 개념의 친환경 소비층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일반 소비자들도 에너지 절약형 상품이나 친환경적 재료를 사용한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측했네요.

매니악(eco-maniac)’, ‘[footnote]집과 사무실을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꾸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새로운 소비층[/footnote]그린 노마드(green nomad) 족’ 등 확장된 개념의 친환경 소비층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일반 소비자들도 에너지 절약형 상품이나 친환경적 재료를 사용한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측했네요.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
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대전 '과학카페 쿠아'는 과학 도서, 오브제, 특별 메뉴, 행사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오감으로 과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질문을 돋아나게 하는 '시작하는 공간'이라고 해요.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