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소녀시대 어플' 마케팅


소녀시대 어플이 아이폰 무료어플 Top10에 올라 인기를 끌고 있다.
어플을 만든 제작사는 네오위즈 벅스
벅스는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를 활용해 웹과 모바일로 동시에 프로모션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2집을 홍보하고, 벅스는 유료가입자를 유치하는 윈윈 전략인 듯.
CD 음반을 수집하듯 내가 좋아하는 가수 어플을 모으는 시대가 올지도…
흥미로운 시도다.


광진구 구의동 ‘우연과감상’은 따뜻한 책방지기의 배려 덕분에 단골 다빈 님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었어요. 북클럽과 글쓰기 모임에서 깊이 있는 대화와 감상을 나누며, 책을 통한 우연한 발견과 연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