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평화로운 공간, 동네 책방… 설렘이 살아있다
요즘 아늑한 동네 책방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 언젠가 책방 주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 시절 꿈을 용감하게 실현시킨 이들 덕분이다. 대형 서점의 규모와 인터넷 서점의 편리함 사이 틈바구니를 책방 주인의 안목과 취향으로 공략한다. 지극히 편안하고 평화로운 공간, 첫 페이지를 넘겨보는 설렘이 살아있는 곳. 그런 동네 책방을 찾았다.
취재=최수현 기자 편집=뉴스큐레이션팀
요즘 아늑한 동네 책방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 언젠가 책방 주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 시절 꿈을 용감하게 실현시킨 이들 덕분이다. 대형 서점의 규모와 인터넷 서점의 편리함 사이 틈바구니를 책방 주인의 안목과 취향으로 공략한다. 지극히 편안하고 평화로운 공간, 첫 페이지를 넘겨보는 설렘이 살아있는 곳. 그런 동네 책방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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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 신작 ★소설가 이기호 강력 추천 더 이상 오점을 봐주지 않는 세상에서 점점 설 곳을 잃어가는 중년의 웃프고 짠한 분투를 그린 《심판이라는 돌》을 만나세요. @hanki_books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는 전라남도의 독서 생태계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jni.re.kr
✍🏻편지쓰기@동네서점 참여서점 공모가 오늘 마감합니다. 책방 안에 인권을 지지하는 편지쓰기 모임이나 작은 공간을 마련하고, 약 4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을 받으세요.
지금부터 26년 01월까지, 2025년 겨울에 현재 개최 중이거나 곧 예정인 전국의 가볼 만한 책시장을 [책시장 달력]에서 알아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 @bookshop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