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평화로운 공간, 동네 책방… 설렘이 살아있다
요즘 아늑한 동네 책방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 언젠가 책방 주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 시절 꿈을 용감하게 실현시킨 이들 덕분이다. 대형 서점의 규모와 인터넷 서점의 편리함 사이 틈바구니를 책방 주인의 안목과 취향으로 공략한다. 지극히 편안하고 평화로운 공간, 첫 페이지를 넘겨보는 설렘이 살아있는 곳. 그런 동네 책방을 찾았다.
취재=최수현 기자 편집=뉴스큐레이션팀
요즘 아늑한 동네 책방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 언젠가 책방 주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 시절 꿈을 용감하게 실현시킨 이들 덕분이다. 대형 서점의 규모와 인터넷 서점의 편리함 사이 틈바구니를 책방 주인의 안목과 취향으로 공략한다. 지극히 편안하고 평화로운 공간, 첫 페이지를 넘겨보는 설렘이 살아있는 곳. 그런 동네 책방을 찾았다.
취재=최수현 기자 편집=뉴스큐레이션팀
독립서점 10년, 팽창에서 생존 교체기로 새로운 생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 개점 수 2018년 143곳에서 25년 36곳으로 급감 등 뚜렷한 둔화세로 나타났어요.
2026년 상반기 현재 공개되었거나 곧 공개될 가볼 만한 전국의 책시장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 @bookshopmap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점 독서관이 주최한 〈독립출판 문화제 @압도 코퍼레이션〉에서는 작가 11명의 인터뷰와 특별한 '열리는 책장’ 전시로 다채로운 독립출판 경험을 선사했어요.
무지모지 님은 '낮잠과 바람'에서 책방지기의 따뜻한 환대와 빵 한 조각을 나누며 위로받았어요. 그림 모임에서는 할머니와의 추억을 꺼내며 마음을 치유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