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엄마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장수탕 선녀님>으로 유명한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신작
잘못 건 전화지만 아픈 아이를 일 때문에 돌보지 못하는 엄마의 부탁으로 아이를 신비한 방법으로 돌봐주는 선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 읽다 보면 구름처럼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진주문고 12,000원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잘못 건 전화지만 아픈 아이를 일 때문에 돌보지 못하는 엄마의 부탁으로 아이를 신비한 방법으로 돌봐주는 선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 읽다 보면 구름처럼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책을 좋아하는 미하 님과 서점 투어를 즐기던 유진 님은 책방 ‘지구불시착’에서 책방지기와 깊은 인연을 맺었어요. 위로가 필요한 순간 따뜻한 맥주 한 잔을 내어주며,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은퇴 후 '오늘의페이지' 책방을 찾은 미성 님은 그림책과 독서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삶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속에서 고요한 위로를 받고, 책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넓혀가고 있어요.
★★★★☆ 5명의 과학 덕후 책방지기가 꼽은 “유쾌한 우주 코미디쇼 책으로 만나다” [웃기는 우주과학 코스모스웩] 외 10종의 과학책을 만나세요.
공릉동 경춘선숲길공원 옆 책방 책인감은 낮엔 커피와 책, 밤엔 와인과 책 이야기로 가득한 곳이에요. 단골 현근 님은 시와 글쓰기를 사랑하며 책인감 모임에 꾸준히 참여하고, 언젠가 자신의 글도 책으로 선보이길 꿈꾼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