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엄마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장수탕 선녀님>으로 유명한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신작
잘못 건 전화지만 아픈 아이를 일 때문에 돌보지 못하는 엄마의 부탁으로 아이를 신비한 방법으로 돌봐주는 선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 읽다 보면 구름처럼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진주문고 12,000원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잘못 건 전화지만 아픈 아이를 일 때문에 돌보지 못하는 엄마의 부탁으로 아이를 신비한 방법으로 돌봐주는 선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 읽다 보면 구름처럼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에 자리한 유람위드북스는 고양이 ‘람이’와 다양한 책, 커피가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이에요. 효정 님 가족이 만화책과 그래픽노블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4명의 과학 덕후 책방지기가 꼽은 ⟪숲에서 태어나 길 위에 서다⟫ 외 3종의 과학책을 만나세요.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에 자리한 무명서점은 자연과 어우러진 독립서점이에요. 업사이클링 작가인 단골 영혜 님이 간판을 만들었다고 해요. 책방 창밖 풍경과 전시, 산책 코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