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엄마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장수탕 선녀님>으로 유명한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신작
잘못 건 전화지만 아픈 아이를 일 때문에 돌보지 못하는 엄마의 부탁으로 아이를 신비한 방법으로 돌봐주는 선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 읽다 보면 구름처럼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진주문고 12,000원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책읽는곰)
잘못 건 전화지만 아픈 아이를 일 때문에 돌보지 못하는 엄마의 부탁으로 아이를 신비한 방법으로 돌봐주는 선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 읽다 보면 구름처럼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