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쪽 유씨집안 가족사진

왼쪽부터 아버지 , 인철이외삼촌, 인형이외삼촌, 상열이, 재열이, 유혜미, 유혜인
TV를 보며 모두 차한잔씩~
다음 사진은
사촌동생들… 유상열, 재열, 유혜미, 유혜인
옛날엔 무지 귀여웠는데 이젠 커서 징그럽다. ㅋㅋ
어쨋든 귀여운 사촌동생들 앞으로 자주 만나서 맛난거 사줘야징~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왼쪽부터 아버지 , 인철이외삼촌, 인형이외삼촌, 상열이, 재열이, 유혜미, 유혜인
TV를 보며 모두 차한잔씩~
다음 사진은
사촌동생들… 유상열, 재열, 유혜미, 유혜인
옛날엔 무지 귀여웠는데 이젠 커서 징그럽다. ㅋㅋ
어쨋든 귀여운 사촌동생들 앞으로 자주 만나서 맛난거 사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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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우연과감상’은 따뜻한 책방지기의 배려 덕분에 단골 다빈 님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었어요. 북클럽과 글쓰기 모임에서 깊이 있는 대화와 감상을 나누며, 책을 통한 우연한 발견과 연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대입구와 구의역 사이 골목길에 자리한 '도토리책방'은 인문·환경·여행 책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단골 진성 님은 일일 책방지기로도 함께하며 독서 모임·강연에 참여해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해요.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