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은 말
말을 하지 않을 때
내가 내게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을 때 들렸던 문구들.
‘내가 내게 하는 말’은 종이 일기장처럼 사적이고 내밀하다.
한 컷의 그림과 한 줄의 문장이 전부인 열네 페이지의 얇은 책.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다 읽었어’라는 말보다
‘나도 그래요’라고 대답하고 싶어지는 그런 책.
- 달팽이책방 가격 8,000원
아무말도 하지 않을 때 들렸던 문구들.
‘내가 내게 하는 말’은 종이 일기장처럼 사적이고 내밀하다.
한 컷의 그림과 한 줄의 문장이 전부인 열네 페이지의 얇은 책.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다 읽었어’라는 말보다
‘나도 그래요’라고 대답하고 싶어지는 그런 책.
독립서점 10년, 팽창에서 생존 교체기로 새로운 생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 개점 수 2018년 143곳에서 25년 36곳으로 급감 등 뚜렷한 둔화세로 나타났어요.
2026년 상반기 현재 공개되었거나 곧 공개될 가볼 만한 전국의 책시장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 @bookshopmap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점 독서관이 주최한 〈독립출판 문화제 @압도 코퍼레이션〉에서는 작가 11명의 인터뷰와 특별한 '열리는 책장’ 전시로 다채로운 독립출판 경험을 선사했어요.
무지모지 님은 '낮잠과 바람'에서 책방지기의 따뜻한 환대와 빵 한 조각을 나누며 위로받았어요. 그림 모임에서는 할머니와의 추억을 꺼내며 마음을 치유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