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런 2월입니다.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은 춥습니다만 시작이 반이라하니 시작의 반인 1월이 지나고 또 다른 반의 시작이네요. 2월달 모두 하시는일 잘 이루어지시길 바라고, 저또한 또다른 시작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2)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은 춥습니다만 시작이 반이라하니 시작의 반인 1월이 지나고 또 다른 반의 시작이네요. 2월달 모두 하시는일 잘 이루어지시길 바라고, 저또한 또다른 시작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2)
올해의 도서유람단은 대전 ‘다다르다’ 서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독립책방지기들이 모여 각자의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예요. 인디문학1호점·더폴락·샵메이커즈 등 다양한 책방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도서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해요.
양재천 책방 '셰입오브타임'은 책과 사람을 담는 공간입니다. 단골 현정 님은 이곳에서 직접 쓴 그림일기를 입고하며 '찐 단골'이 되었고, 관계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대전 '과학카페 쿠아'는 과학 도서, 오브제, 특별 메뉴, 행사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오감으로 과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질문을 돋아나게 하는 '시작하는 공간'이라고 해요.
목포 '포도책방'은 120여 책방지기가 각자 책장을 운영하는 '모두의 책방'입니다. 정원, 홍늘, 동우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배운 남자 책모임' 같은 행사로 사람들을 연결하며 관계와 경험을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