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1,000원짜리 커피
우연찮게 이틀 연속으로 친구를 만나러 상수동을 찾았다.
첫째 날은 ‘무라 가쯔동’ 집에서 냉라멘과 김치가쯔동을 먹고.
새로 오픈한 까페에서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둘째 날은 치킨에 맥주.
그러고나서 같은 까페에서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친구집에서 9시 뉴스를 정답게 시청하면서 홀짝.
지친 하루에는 좋은 친구와 아메리카노가 특효!
타이완 서점대상 1위! 슬픔의 포말 위로 피어오르는 구원의 에피파니, 《해풍주점》
국내 최대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그 주, 탈락하고 밀려난 책들이 도시 곳곳에서 자신만의 마당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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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천권》은 한국 문학을 중심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1천 선의 고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