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1,000원짜리 커피
우연찮게 이틀 연속으로 친구를 만나러 상수동을 찾았다.
첫째 날은 ‘무라 가쯔동’ 집에서 냉라멘과 김치가쯔동을 먹고.
새로 오픈한 까페에서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둘째 날은 치킨에 맥주.
그러고나서 같은 까페에서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친구집에서 9시 뉴스를 정답게 시청하면서 홀짝.
지친 하루에는 좋은 친구와 아메리카노가 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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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천권》은 한국 문학을 중심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1천 선의 고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독립서점 10년, 팽창에서 생존 교체기로 새로운 생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 개점 수 2018년 143곳에서 25년 36곳으로 급감 등 뚜렷한 둔화세로 나타났어요.
2026년 상반기 현재 공개되었거나 곧 공개될 가볼 만한 전국의 책시장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 @bookshop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