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TV 인터뷰 | 책 놀이터, #독립출판
침체된 출판시장에 독립출판은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 2017 세계책의날 독립서점 부스와 2017 서울진페스티벌 현장 분위기를 비교하며, 최근 불어오는 독립출판 활성화에 대해서 쌍심지를 켜다. – 딜라이브 TV 심층취재 쌍심지 62회
침체된 출판시장에 독립출판은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 2017 세계책의날 독립서점 부스와 2017 서울진페스티벌 현장 분위기를 비교하며, 최근 불어오는 독립출판 활성화에 대해서 쌍심지를 켜다. – 딜라이브 TV 심층취재 쌍심지 62회
작은 무인 서점 ‘새고서림’은 독립출판 작가 수민 님이 운영해요. 일본문학 기반의 ‘프로젝트 메이지’와 항공권·오디오북 형태의 독특한 책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언제든 열려 있는 공간에서 책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테일탱고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책방지기 아영 님은 점자책, 오디오북, 배리어프리 디자인 상품 등으로 다양한 배려를 실천합니다.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에는 독립출판·아트북 60여 부스와 지역 동네책방, 다양한 출판사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는 또 어떤 다양한 책과 경험을 만날 수 있을까요?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처음책방은 6만6,000여 권의 초판본과 창간호로 가득 차 있어요. 사균 님과 책방지기는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하며 특별한 전시도 여니 방문해 보세요.